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 하얀 밤의 한가운데서 보낸 스무날의 기록
김규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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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의 낯선 섬에서 만난 자연은 단순한 풍경이 아닌, 삶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었다. 무모했던 첫 여정과 성찰로 가득한 두 번째 여행이 교차하며, 진짜 나를 마주하는 시간들이 펼쳐진다. 극야 끝에 찾아오는 백야처럼, 이 책은 조용하지만 강한 위로를 전해준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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