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날들
조 앤 비어드 지음, 장현희 옮김 / 클레이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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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평온과 비극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담담하게 그려낸 글들. 문학적인 깊이가 느껴지는 문장들이 마음을 울린다. 반려견의 마지막 밤이나 말기 환자와의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슬픔이 아닌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묻게 한다. 잔잔한 문체 속 깊은 감정이 남는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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