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역사 - 주술, 연금술, 과학으로 이어지는 인류의 이야기
크리스 고스든 지음, 추선영 옮김 / 시공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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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 사이, 잊혀졌던 또 하나의 세계관인 마법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마법은 미신이 아니라 인간과 세계가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사고방식이다. 고대 문명 속 마법의 실용성과 공동체적 의미를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감각과 상상력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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