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장삼열 지음 / 보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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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보담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책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너무너무너무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역시나 15살 첫째딸이 바로 덥석 잡아들고는 한번에 쭉 읽어내려가네요.
전편인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이야기> 책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몰라요.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그나마도 예전보단 대한민국 건국사에 대해서, 국부 이승만대통령에 대해서, 6.25전쟁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는거라곤 정말 쥐꼬리(?)만큼이었습니다.

3년 1개월 총 1,129일간의 전쟁기간 속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었겠어요...숭고한 희생의 이야기, 나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동방의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분들의 이야기, 여러 지역에서 일어난 전투이야기, 학도병들의 이야기, 심지어 지게부대 이야기까지... 잊혀지고 묻혀진 채 몇개의 조각조각난 사실들만 알고 살아왔네요.

6.25전쟁이라는 참혹한 전쟁이야기속에 숨겨진 너무나도 고귀한 나라사랑과 희생의 정신들. 감추인 보화를 캐내듯. 조심스럽게, 죄송하고도 감사한 마음으로 그렇게 읽어나갔습니다.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것만큼 애매모호한게 없는거 같아요. 그렇게 6.25전쟁에 대해서 잊고 지내는 동안 어느덧 이승만 건국대통령처럼 6.25전쟁 또한 악한 의도로 왜곡되고 거짓으로 채색질되어져버렸네요.


이 책 안에는 6.25전쟁과 북한에 씌어진 그 거짓된 가면을 벗기우고, 날것 그대로 드러내는 이야기. 그 안에 감추인 진정한 자유를 향한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 우리가 잊지 말고 다시 되찾아야 할 뿐아니라 다음세대에게 꼭 전해야 할 이야기가 보석함 속을 가득채운 보석처럼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꼭 우리 자녀세대들에게, 우리 청년세대들에게, 그리고 우리 부모세대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거짓된 평화로 전쟁의 그 참혹함을 잊어버리고, 느슨해진,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와 풍요로움을 감사하지 못하고, 남들과 늘 비교하며 막연히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살아가는 오늘날의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지금 한창 흥행몰이 중인 영화 <건국전쟁>과 함께요. 이 영화를 보고, 이 책을 읽으면 안목이 바뀔거라 확신합니다. 은둔형 외톨이로 살아가는 이 시대 50만명의 청년세대들이 꼭 읽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아와, 자기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전편과 같은 등장인물(한솔, 한결, 그리고 냥이까지 얼마나 반갑던지요!)과 전개내용이 더 친숙하고 친근해서 좋았어요! 계속 시리즈로 책이 출판되면 좋겠습니다. 피상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하게 실제 구체적인 사료들과 함께 담아내어 어린아이부터 청년, 장년에 이르기까지 잘 읽을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국민필독서에요~

개인적으로 앞으로 후속작으로 <아빠가 들려주는 민주화 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도 나오면 좋을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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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장삼열 지음 / 보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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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전 책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이야기>책과 함께 이 책은 반드시 소장하고, 부모뿐 아니라 자녀까지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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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만 2025-09-14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응 보도연맹 학살자 한강폭파학살범~~
 
우드덕 이야기 ㅣ 수달 가족 문해력 그림책 1
미나래 지음, 운비 그림 / 재미마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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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그림책이라는 것이 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만나보니 "아~"하고 이해가 되네요^^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많이 읽어줘봤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나서야 동화책 스토리는 하나의 아이와 친밀한 대화로 들어서는 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책 뒤쪽에 상세한 수달아빠와 수달엄마의 글들이 자고 있던 저의 문해력 세포를 깨워준 느낌이랄까요? 뭔가 스토리만 읽어나가는 동화책 읽어주기에 익숙한 부모님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보시면 동화책 읽어주기에 얼마나 심오한 뜻 (자녀와의 친밀한 대화를 통한 관계)이 담겨있는지 아시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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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래세대의 고민 1 : 어떻게 할까요? - 실제편 ㅣ 이상원 기독교 윤리학 2
이상원 지음 / 지혜의언덕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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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 이상원 교수님의 신간을 만나다. [청소년 미래세대의 고민 1 어떻게 할까요?] 와~ 이 책 한마디로 모든 부모세대, 교회학교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들 그리고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 바라고 바라던 시원한 냉수같은 책이다! 요새 말로 사이다같은 책이랄까? 꼭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실제적 내용들이 가득하다. 중1인 큰 아이에게 이 책 읽어볼래?하며 건내니 책 겉표지만 보고선 시큰둥 하더니, 안쪽 목차에 쭉 나열되어 있는 질문들을 보더니 이내 흥미를 갖고 단숨에 읽어나갔다. 60개의 질문 리스트들을 보며 아이도 품고 있던 의문과 궁금증들이 담겨 있었기에 바로 관심을 갖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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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의 질문 리스트들을 보면 하나같이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궁금하지만, 가정에서나 교회에서 시원하게 대답을 들을 수 없었던 질문들로 가득하다. 크리스천 청소년 아이들의 실제 삶 속에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때 맞닥뜨리는 삶의 고민들과 질문들에 대해 하나하나 상세하고도, 친절하게 성경적 근거를 갖고 알려주시는 답변들이 우리 다음세대 아이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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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질문들 하나 하나가 어른들이 생각해 낸, 이런게 궁금하지 않을까?하는 가정하에 쓴 글이 아닌, 실제로 청소년 잡지인 <새벽나라> '교수님 질문 있어요'코너에 청소년들이 직접 질문한 내용이라고 한다. 12년간 잡지에 실린 질문에 대한 답변을 편집하여 1,2권의 책으로 출판하였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부모인 내가 알지 못하는 청소년 자녀들의 실제 삶의 고민들을 알게 되었고, 그에 대해 어떤 성경적 관점을 가지고 아이들과 대화하고, 길을 제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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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한권의 내용을 읽어 나가도 부모세대인 우리에게도 참 유익하고, 또 하나 하나 각 질문에 대해 자녀들에게 질문을 받거나, 궁금할 때 다시 찾아 읽어봐도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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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반부에 실려있는 2권의 목차들을 보니 2권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 아이들에게 꼭 전해주어 직접 아이들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고, 청소년을 양육하는 부모님들이나, 교회학교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선생님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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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야 물결, 약속의 땅으로 - 예언과 성취로 이루어진 4천 년 역사 속 이스라엘 귀환 스토리
홍광석 지음 / 홈앤에듀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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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이슈 40의 저자이신 홍광석 장로님의 두번째 저서이다. 마치 예고편처럼 홍 장로님이 언젠가 알리야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들이 이뤄지고 있다며) 책을 펴내고 싶다고 하셨었던지라 그때 처음 접하게 된 알리야라는 말이 궁금하기도 하고,(궁금하면 꼭 알아봐야 하는 성격이다;) 바이블 이슈 40 책이 너무 좋았어서 출간되면 꼭 읽어보려는 차에 따끈따끈한 신간을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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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나라에 대해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만은 너무도 익숙하고 잘 알고 있지만, 성경 말씀 이후의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해선 아는바가 하나도 없었다. 그저 그 이후에 뿔뿔히 흩어져 전 세계에 유대인들이 살고 있고, 각 나라에서도 율법을 외우고 지키며 살아가고 있으며 현대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정도랄까? 그저 세계 지도에 이스라엘이 표시되어 있으니까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있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팔레스타인의 종교분쟁 같은 뉴스를 접할 때도 그저 피상적으로만 그 땅의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종교갈등 정도로만 생각했고, 특별한 관심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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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참 신비한것은 대한민국의 건국사를 바로 알게 되면서 이스라엘에 대해 가리워졌던 눈이 뜨이고, 관심이 생긴 것이다. 구한말 이 땅에 복음 들고 오신 선교사님들의 기도와 헌신, 눈물의 씨앗이 발아 되어 이룩된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제대로 알게 되면 절대로 이 나라(대한민국)가 사람들의 계획과 사람들의 노력으로 세워졌다고는 말할 수 없게 되며, 이 나라를 세우신 창조주의 섬세하고도 기적 같은 손길을, 숨결을 발견하게되고, 감사하게 되며, 애국심이 불타오르게 되고, 동시에 저 북녘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게 되며, 북한을 보고 울게 된다. 그리고 이 복음의 불씨를 옮겨 놓은 서방 기독교 국가들의 현재의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이 작은 불씨가 타올라 저 철옹성같이 막힌 북한, 중국, 이슬람 그리고 땅끝 예루살렘까지 번져가야 함을, 마지막 대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계획하심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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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욱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하나님께서 저 땅 이스라엘의 영적 구원과 회복을 위해 하신 일들을 아는 바가 없기에, 알고 싶어서, 책을 읽어나갔다. 창세기부터 성경속에서 신실하게 하나님께서 약속을 성취하시는 (이미 성취하신) 내용들은 크리스찬인 우리들에게 너무도 익숙한 내용이지만, 마치 색칠을 완성한 그림의 부분 부분의 빈틈을 메꾸듯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도 있었다. (야곱이 레아를 만날때가 77세였다니?!?!!?! 난 매끈 매끈한 소년인줄로만 알았는데;;;) 또한 요세푸스의 고대전쟁사를 토대로 고레스 이후의 이야기들과 로마시대의 이스라엘의 상황들, 이후 중세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고대, 중세, 근대, 현대사를 쭉 훑어가면서 당대의 유대인의 상황들을 알게 되었고, 어떤 역사적 사건도 우연은 없듯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전개 되어, 지금의 관점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반유대주의나 십자군 전쟁과 같은)이 당대에는 그렇게 진행되었을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수긍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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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역사 즉, 고난의 역사, 박해와 고통의 역사, 그 긴 세월동안 온갖 멸시, 차별 , 박해, 고통의 시간들을 버텨낸 유대인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대단하게 느껴지면서도, 그 위에서 이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보호하심을 느끼며 택한 백성을 신실하게 돌보심에 감격하고, 감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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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랜 세월 나라도 없이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약속의 땅에 세운 이스라엘이 어떻게 건국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저 대한민국과 같이 1948년에 건국되었다는 사실 정도만 알았었는데, 대한민국처럼 자연히 나라가 세워진 것이 아님을, 마치 이승만 대통령을 연상케하는 테오도르 헤르츨 같은 한 사람의 헌신과 수고, 노력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여러 사람들을 감동케하고, 동시에 같은 유대인들 사이에서의 반대와 외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죽을때까지 약속의 땅에 건국될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애쓴 사실들에 가슴이 참 벅찼다. 그리고 그런 그를 국부로 추대하며 존경하는 그들을 바라보며 한편으로는 국부를 야심만 채우려는 늙은 독재자 취급하여 가르치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가슴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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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살과 학대, 전쟁, 박해, 기근을 통해 살기 위해서는 약속의 땅으로 가지 않을 수 없는,(하나님께서 만드신 어찌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이스라엘 정부 적극적인 노력과 협상, 작전과 미국 내 유대인 협의외의 지속적인 후원등을 통한 여러 과정과 결과들을 읽으면서 북한의 주민들이 떠올랐다. 대만민국 정부의 어떠한 지원과 관심도 없이 개인적으로 진행되는 탈북의 과정들이 생각나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 우리 대한민국도 정부차원에서 자유를 찾아, 살기 위해 북한 땅에서 나온 이들의 안전한 귀환을 위한 정책들을 펴 나가기를, 관련 부서가 만들어지기를, 후원금이 제대로 사용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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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떨어진 유대인의 알리야를 위해 한국 교회와 민간단체들의 수고와 노력, 헌금등이 사용되어 지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책 속 장로님의 말씀처럼 이스라엘땅의 육적 알리야를 넘어서 영적 알리야가 이뤄지는데 나중된 자와 같은 한국교회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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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으며 바이블 이슈 40을 읽으면서도 든 생각처럼, 또다른 퍼즐판 하나를 맞춘 기분이 들었다. 조각조각 여러 퍼즐 조각들에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던 것들이 성경을 토대로 맞춰지면서 또 하나의 작은 퍼즐판이 하나 완성되었달까? 하나님의 큰 그림의 퍼즐판들이 연결되어서 그 분의 놀랍고 아름다운 구원의 완성작을 볼 그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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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다보면 어느덧 내 작은 신앙 하나를 지키지 못하고 짜증내고, 화내고, 작은 일상의 삶에 염려하고 근심하며 걱정할 때가 참 많다. 그럴 때 눈을 들어 너무도 위대하고 장엄한, 아름답고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 큰 그림을 바라보자. 신실하신 그 분의 약속을 기억하자. 그 분이 이미 하신일들을 기억하자. 그리고 지금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내가 있는 자리에서 그분이 하실 위대한 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하자.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마지막 때, 더 많은 퍼즐 조각들이 맞춰져 가는 이 때 더욱 바짝 정신차리며 깨어있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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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소망하며, 주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그 분의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더욱 알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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