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델로 - 전예원세계문학선 303 셰익스피어 전집 3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신정옥 옮김 / 전예원 / 198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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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끝장난 일에 언제까지나 미련을 갖고 한탄하는 건 새로운 슬픔을불러일으키는 법. 아무리 불행한 재난을 당할지라도 참으면그 상처를 웃으며 극복할 수도 있소. 도둑을 맞아도 웃는 사람은 오히려 도둑한테 뭣인가 빼앗는 셈이오. 쓸데없이 슬픔에 잠긴다는 건 자기 정신을 잃어버리는 것이오. -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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