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렁이는 음의 밤
최지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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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인 시인의 첫 산문 『일렁이는 음의 밤』은 작가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이야기처럼 읽힙니다. 특정한 경험을 과시하거나 감정들을 과장하지 않고 누구나 느끼는 외로움, 불안과 고요, 그리움 같은 감정들을 음악과 함께 솔직 담백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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