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미술사 - ‘정설’을 깨뜨리고 다시 읽는 그림 이야기
박재연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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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전시 가기 전 『두 번째 미술사』를 읽고 간다면 미처 몰랐던 작품을 더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나요? 어디선가 주워 들었던 이야기가 나오면 아는 내용에 흥미롭고 그와 관련된 숨겨진 스토리에 더 몰입해 읽게 됩니다. 왜 책 제목을『두 번째 미술사』라고 했는지 읽으면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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