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
조정은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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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컬러링북으로 수채화의 취미에 빠져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를 만나 설레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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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
조정은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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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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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은(jj 그림) 님에 유럽의 사계절을 담은 컬러링북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번 책 전에 쓴 <사계절을 그리다>, <명소의 사계절을 그리다> 작품들을 유튜브에서 보았는데 우리나라에 풍경도 참 예뻐요.

늘 그림책을 만난다는 건 설레는 일이에요.

책 속에 어떠한 그림들이 담겨 있을까 상상을 하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설레요.

우리나라 풍경이 아닌 유럽의 명소를 담은 풍경은 얼마나 멋질까 하나하나 감상하며 힐링하는 기분이었어요.

유럽 명소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그림을 담았어요.

저는 가을, 겨울 풍경이 너무나 멋졌어요.

건물과 하늘색의 조합이 볼수록 빠져들어요.

채색된 수채화를 보면서 나도 정말 똑같이 표현하고 싶다 하면서 몇 번을 눈에 담아보았는지 모르겠어요.

프롤로그에 그림 한 장 한 장을 나만의 색으로 채워가는 작은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작가님과 똑같이 표현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림을 그리는 분들은 어떤 수채 도구를 사용할까 궁금한데 물감과 붓, 펜, 연필, 기타 도구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수채화에서 하늘 표현하기가 제일 어려운데 다양한 하늘 표현하기가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하늘 표현은 여러 번 연습해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다음으로 어려운 게 나무 표현이에요.

나무 채색하기, 눈 덮인 나무 채색하기, 나무의 원근감 표현하기가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요.

작가님처럼 나무 채색 멋지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고요.

이번 작품에서 하나를 선정해 채색해 보았는데 나무 표현이 너무 어려웠어요.

채색을 여러 번 겹쳐 칠하니 너무 탁하게 표현이 되었는데 작가님에 영상을 통해 나무도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작품에 사용한 꽃 표현, 벽 표현, 라벤더 표현하기도 담겨 있어 채색할 때 참고하면 좋겠어요.


작품으로 넘어가면 '봄 향기가 가득한 문, 발데모사 : 스페인 마요르카의 마을'이 첫 장을 장식하고 있어요.

붉은 꽃으로 덮인 어느 집 문에 풍경이 화사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전체적으로 어떻게 채색해야 할지 색감과 순서가 설명되어 있어 채색 전 한 번 생각해 보며 준비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 페이지에는 완성된 작품이 있고 옆 페이지에는 스케치가 실려 있어요.

종이 재질도 두꺼워서 채색하기에 좋아요.

채색하여 완성한 그림을 절취선을 따라 오려 벽에 붙이면 나만에 작품이 돼요.

봄 작품 다 예쁜데 그중에서 색감이 너무 예뻐 담아봤어요.


겨울의 눈 온 풍경 너무 근사한데 표현하기가 제일 어려운 게 눈 표현인 것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작품 중에 겨울 작품이 제일 좋아요.

몽환적이기도 하고 포근하기도 한 신비스러운 느낌 저는 언제쯤 표현할 수 있을지 아직 도전할 용기가 안 나지만 여러 작품 도전해 보면서 겨울 배경도 꼭 채색해 보고 싶어요.


책 속 작품 중 봄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집, 잔서스한스 : 네덜란드 노르트홀란트주 잔담의 마을'을 채색해 보았어요.

오랜만에 채색하느라 떨리더라고요.

어떻게 채색할지 많이 생각도 해보고 색감을 어떻게 하면 비슷하게 표현할까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팔레트에 물감들을 하나하나 칠해보며 색을 입히니 재밌어요.

나무 표현 잘하고 싶었는데 어려워 덧칠을 많이 하다 보니 너무 탁해졌어요.

그래도 색을 칠하는 시간 동안 너무 설레고 재미있었어요.

한 작품 한 작품 채워나가면 뿌듯할 것 같아요.

바람이지만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에 나온 작품들 채색 과정도 유튜브에 담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유럽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컬러링북으로 수채화의 취미에 빠져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를 만나 설레고 행복합니다.


#수채화 #유럽여행 #유럽의사계절을그리다 #유럽명소 #수채화기행 #컬러링북 #취미 #힐링 #유럽 #조정은 #이덴슬리벨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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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점프 - 포트폴리오를 버린 날, 부의 점프가 시작됐다
상승미소(이명로)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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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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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자산의 격차가 심하게 벌어진 시대에서 월급만으로 격차를 따라잡기는 정말 힘들어요.

<부의 점프>는 가장 안정적인 현금흐름이자, 시장이 흔들릴 때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심리적 안전판인 월급을 바탕으로 부자가 되는 투자법을 설명하고 있어요.

월급으로 번 돈을 자산으로 바꾸어 지키는 일이 중요해요.

근로소득이 자본소득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평생 인플레이션에 쫓기며 살 수밖에 없어요.

6년간 투자잔고를 20배로 키운 저자는 주식을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자의 심리, 유형별 투자 전략, 어디에 비중을 실을 것인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돈은 왜 대장주로만 몰리는가에서는 쏠림의 이동 경로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동하며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서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기업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것을 설명하고 있어요.

자산의 앞자리를 바꾸기 위해서는 지수의 핵심인 대장주를 사야 부의 쏠림 시대에 생존할 수 있다고 해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주도주 변화의 흐름을 보면서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의 변화에 주목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진정한 투자공부는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투자의 성공은 시대 흐름을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또는 남들과 같이라도 읽어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요.

세상을 향한 관심을 끄지 않고 그 관심의 결과를 시총이라는 지표와 연결해 보는 연습을 하라고 해요.


주식을 투자할 때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고민하는데 저자는 "지금 세상은 왜 이 종목에 돈을 몰아주고 있는지" 질문하라고 해요.

지금 이 종목이 뜨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 그 종목을 분석하지 않고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는데 "왜"라는 질문을 통해 내가 산 주식의 주가가 일시적인 흔들림이 있더라도 기회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겠어요.

내가 그 주식이 왜 오르는지 고민할 에너지가 없다면 코덱스200이나 S&P500, 반도체ETF에 자산을 담아두면 된다고 해요.


주식투자는 내 잔고를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해요.

지수는 오르고 있는데 내 주식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라면 정말 견디기 어려운데요, 개별 종목의 승패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전체 자산이 우상향하고 있는가에 집중하라고 해요.

저도 제 잔고를 보면서 "이 종목보다 더 빨리 내 잔고를 불려줄 종목이 나타났는지, 지금 이 자금을 옮기는 것이 내 전체 자산을 불리는 데 더 유리한지" 책에 나온 질문을 해 보았어요.

투자의 성적표는 종목별 수익률이 아니라 내 계좌의 잔고 총액이다. 특정 종목이 많은 수익을 주었더라도 전체 잔고가 줄어들면 실패한 투자가 된다는 말이 제 계좌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더라고요.

손절을 해야 할지 버터야 할지 고민이 될때가 있는데 20일 이동평균선 기준과 매도 후 판 돈으로 무엇을 살 것인지 질문하라고 해요.

주식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내가 믿는 기업의 주식 수량을 늘리는 것이라고 해요.


주식창에 여러 종목을 담아놓았는데 저자의 종목 3단계 승진 시스템인 주력 종목 5선, 정예 후보 15선, 관찰 50선으로 관리하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제대로 된 종목을 골라 비중을 실어 수익을 낼 수 있고 잔고를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해요.

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해야 하고 본업이 있다는 것은 시장이 흔들릴 때 버틸 수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점프가 가능하다고 강조해요.

좋은 종목과 적절한 비중의 조합이 압도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을 예시를 통해 볼 수 있어요.

투자자 4가지 유형별로 비중을 얼마나 어떻게 실어야하는지, 장기투자시 포모를 견디는 법, 흔들릴 때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볼 수 있어요.


어디에 비중을 높여야 할지 궁금해지는데 AI 생태계를 통해 각 층별 흐름을 볼 수 있었고 어떤 종목을 선택할 것인지에서는 명시된 기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가 제시되어 있어 댜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에서는 수익을 위한 원칙이 나와 있어요.

투자 후 기다림의 공식과 수익률 달성시 전량 매도할지 여부 등을 설명하고, 하락할 때는 내가 선택한 종목과 매수한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종목이 맞다는 확신이 들면 오히려 하락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해요.

압도적인 부의 점프는 곳간에서만 나오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더 충실하고, 더 많이 읽고, 그 위에 투자를 얹는 것이 순리라고 말해요.


주식투자를 하면서 무엇을 살까에 집중했는데 왜 사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주도주 변화의 흐름을 늘 살펴보고 시대의 성장주를 찾아내어 그 성장에 올라타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부의점프 #스마트북스 #상승미소 #이명로 #리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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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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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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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사이트 채널을 통해 오건영 단장님을 접하게 되었으면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특유에 대화방식으로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인상적이었어요.

오건영 단장님이 쓰신 <부의 갈림길>이라는 책을 통해 경제 흐름과 투자의 방향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투자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어떻게 다시 써야 하는지 들여다볼 수 있어요.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 금리 인상, 고유가, 환율, 고물가, 관세, 양극화, AI 산업, 코스피 주식시장 변동성 등 다양한 이슈들이 가득한 요즘이에요.

<부의 갈림길>에서는 트럼프 2.0 시대에 일어날 굵직한 이슈들 하나하나가 단절과 연속이라는 갈림길을 만들어낸다고 말해요.

다섯 가지 갈림길에는 첫 번째 지정학적 분쟁이라는 갈림길, 두 번째 K자 경제라는 갈림길, 세 번째 연준 의장 교체 이후의 연준의 정책 변화, 돈풀기의 갈림길, 네 번째 AI가 만들어내는 생산성의 갈림길, 다섯 번째 긴 관점으로 바라보는 미국 달러 투자의 갈림길이에요.

구어체를 사용해 직접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아요. 경제 신문 기사를 보면서 기사에 담긴 의미와 여러 기사들이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흐름을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좋았어요. 어려운 내용들은 여러 번 읽어보았고 복잡한 내용들은 여러 번 반복 설명되어 있어 도움이 돼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통해 우리는 전쟁의 장단기 여부보다는 전쟁 이후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 것이며, 나는 어떤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해요.

중동 사태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높은 에너지 가격이 물가와 금리에 미치는 영향을 볼 수 있었어요.

2000년 이후 국제유가 장기 그래프에 국제유가 흐름을 보면 중동의 정정 불안 사태로 인한 국제유가상승으로 에너지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고, 미국 셰일 오일의 성장과 함께 원유 시장에 공급이 크게 늘어났을 때는 OPEC 국가들이 원유 공급을 늘리자 국제유가가 폭락하며 에너지 관련 업종 투자 성과가 크게 악화되고 테크주가 성장했어요.

이번 중동 전쟁 이후 기존 테크 기술에 대한 투자 관심도에서 에너지의 확보 및 조달, 생산에 대한 관심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해요.

투자의 관점에서 테크와 에너지 두 개의 팩터를 바라볼 때 총 4가지 그룹으로 나누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느 그룹에 투자 포트폴리오를 핵심 자산으로 고려해야 할지 말하고 있어요.

각각의 갈림길 마지막에는 투자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어요.



K자 경제하에서 긴축과 완화 통화 정책의 양극화를 볼 수 있었어요.

부동산 가격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관계, 미국 빅테크와 실물경제 사이에서 연준의 기준금리 고민을 다루고, K자 회복하에서 중앙은행이 겪는 딜레마에 대한 내용들을 도표와 경제 신문 인용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그동안 이들의 상관관계에 대해 잘 몰랐는데 금리에 관한 설명을 들으니 궁금증이 풀린 듯해요.


AI 혁명의 효과에 따라 고성장 저물가도 가능할 수 있지만 반대로 AI가 생산성의 혁신을 이끌어내지 못했을 때의 부작용 저성장 고물가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어요.

AI 혁명 이후 고성장.고물가, 저성장.고물가, 고성장.저물가, 저성장.저물가 4가지 시나리오 중 어떤 시나리오가 전개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해요.

시대별 시나리오를 보면서 조금은 긴 호흡으로 AI 혁명에 분산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하길 조언해요.

긴 호흡에서의 달러 투자에 대한 필요성도 말하고 있어요.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나면 그다음은 기다림, 시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투자 전략을 위해 시대 흐름을 파악하고 갈림길에서 어떠한 전략을 세워야 할지 방향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투자포트폴리오 #대전환의시작 #갈림길앞의선택 #부의갈림길 #포레스트북스 #오건영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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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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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을 위해 시대 흐름을 파악하고 갈림길에서 어떠한 전략을 세워야 할지 방향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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