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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코다 이발소
오쿠다 히데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로드 / 201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오쿠다 히데오가 이런 작가이구나 알게해준 책. 그의 작품을 읽은건 처음이지만 읽은 후 그가 쓴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졌다. 챕터 하나하나 스토리가 있으면서도 결국 한 작품으로 이어지는데 일본 특유의 슬로우 감성이 묻어난다 해야하나? 항상 흥미진진한 것은 아니지만 완독 후 마음이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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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지음 / 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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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련작가의 추천평처럼 처음에는 단순히 ‘범인은 누굴까‘하는 생각에 밤잠설쳐가며 보았다가 읽고나니 그것보다 깊은 심오한 책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교하기 뭐하지만 약간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참자‘분위기도 나는듯. 중간중간 ‘주마등‘ 챕터를 완독한 후 다시 읽으면 그것또한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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