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기욤 뮈소 지음, 김남주 옮김 / 밝은세상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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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뮈소의 작품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재미났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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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후
기욤 뮈소 지음, 임호경 옮김 / 밝은세상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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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판타지 쪽으로 아싸리 기울지 굳이 현실세계에 있을법한 요소들을 끼워 맞춰 니맛도 내맛도 아닌게 되어버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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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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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뮈소의 신작들에 비하면 준수한 스토리와 전개 그리고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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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기욤 뮈소 지음, 윤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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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종이 여자>와 더불어 가장 기욤 뮈소다운 소설. 그의 작품을 하나 빼고 다 읽어본 독자로서 이 세 작품 말고는 솔직히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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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때문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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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반전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이해는 할 수 있었던 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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