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고양이 눈 - 2011년 제44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개정판
최제훈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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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큰 테두리 안에 얽히고설키는 표지 속 뫼비우스의 띠 같은 책. 완독하면 왜인지 기분이 찜찜해 다시 읽고 싶지는 않으나 확실히 뇌리에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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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반양장) -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78
손원평 지음 / 창비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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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풍성했다. 아몬드를 읽기 전 완독 한 다른 작품은 이제 내용이 무엇이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이렇게 마음을 헤집어 버리는 작품이 얼마만인지. 오래도록 마음이 쓰일 작품이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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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공간 - 어느 건축가의 은밀한 기록 여행의 공간 1
우라 가즈야 지음, 송수영 옮김 / 북노마드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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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번 쓰윽 보기에 좋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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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소설이다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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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뮈소 버전 <어쩌다 발견한 하루>. 작가의 한국 사랑이 곳곳에 느껴지기는 한다만 부디 필력으로 팬들의 대한 사랑을 보답할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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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 번역가 권남희 에세이집
권남희 지음 / 상상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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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좋고 재밌고 감동적이다. 본래 권남희작가의 직업은 번역가지만 이렇게 작가로서 에세이집도 많이 내 줬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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