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에 부모님을 고용했습니다 - 효도도 부양도 아닌, 지속 가능한 ‘동료 가족’의 탄생
최윤선 지음 / 파이퍼프레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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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두 시간 만에 완독! 초반부터 눈물 바람이었고 나도 내 가족을 이렇게 바라 봤더라면 달랐을까 회한이 한 가득 입니다.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는 저자의 단단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근원에 가족의 사랑과 부모님의 성실함이 있었다는 것에 감동했어요! 펀딩으로 내돈내산 아깝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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