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지 않아도 괜찮아
트루디 루드위그 지음, 패트리스 바톤 그림, 이다랑 옮김 / 행복한그림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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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성인이 된 후에 어렸을 적과 비교해보면

가장 큰 차이점이 겁이 많이 생겼다는 거예요

TV속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커다란 나무위를 뛰어다니고

구름을 밟고 이동하고 그런 모습들이

어렸을 때는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 보이고 나도 하고싶단 생각이 들었다면

지금은 같은 장면을 보면.. 무섭겠다는 생각만 드는거 있죠

이렇게 성장하면서 우리는 동심을 잃고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겁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책속 주인공 카밀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걱정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지진과 엘리베이터 트라우마로 고학년이 된 지금도

대낮에 혼자 있는 집이 무서워

모든 문은 다 닫아놔야 하는 우리집 아이처럼..

숨지 않아도 괜찮아~

무서워하지 않아도 괜찮아~

좋아 해보자~

책속의 용기의 응원을 느끼게 해주고파 책을 펼쳤어요

걱정이 무척이나 많은 아이

책속 주인공은 카밀라라는 여자아이예요

만약에~~ 라는 생각과 함께 불쑥불쑥 찾아오는 걱정거리들

카밀라는 오늘도 "못하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불안한 마음을 숨기려 몸을 어두운곳으로 숨긴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체험학습장소로 아쿠아리움을 가게 되었는데요

온갖 안좋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공포의 현장체험학습 장소에 도착한답니다

불안불안한 마음에 숨을 장소를 찾고 있던 카밀라의 눈에 들어온 건

구석에 겁을 먹고 숨어 있는 친구 카이였답니다

과연 카밀라와 카이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까요?

책을 읽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뒷 이야기는 비밀에 부쳐둘게요~

공포의 반복적인 상상 대신 내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는 자신감 있는 말과 행동으로

특정 상황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는 내안에 잠재된 용기와 마주하는 시간

유아그림책 <숨지 않아도 괜찮아>를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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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혼 : 한자요괴 2 문혼 : 한자요괴 2
신태훈 기획, 윤진혁 글, 김이불 그림, 이서윤 감수 / 서울문화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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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정성을 담은 문자에 마음이 깃들고,

그 마음이 혼으로 분해 요괴가 되어 살아 움직인다"

상상을 글자 하나하나로 옮긴 그 서사가 너무 멋지죠?

케데헌이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난 후

자꾸 문혼을 혼문으로 읽어서 ㅋㅋㅋ

문혼의 뜻을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며 문혼 한자요괴 2편을 읽었는데요

(요거 어른이가 읽어도 은근 스토리 재미납니다

제가 3권을 기다리는 이유지요 ㅋㅋㅋ)

한자로 태어난 요괴와 그 요괴를 다루는 무사~~ 아니 문사에 대한 이야기

벌써 2편이 나왔고 다 읽은 지금 3편이 더 재미날 거란 생각에

가슴이 제대로 쿵쾅쿵쾅

이맛에... 만화금지령이 내려도~

초5 아들래미는 주구장창 읽고 읽는구나 공감이 되더라구요

아무튼~~ 만화금지려잉 내려진 우리집에

애미 허락하에 발들일 수 있는 몇 안되는 학습만화~

그 이유는~~ 요건~~ 한자어휘가 밑바탕에 깔려 있어서

초등필수어휘를 제대로 익힐 수 있거든요

또 중간중간 등장하는 어휘지식과 별도의 워크북도

은근 재미있는 활동이기에 아마 시리즈 완결까지 계속 함께가지 싶어요~

우연히 뒷산에 갔다가 봉인된 요괴 난설을 만나

문사로 활동하게 된 똘망똘망한 강인

한자를 많이 알아야~ 요괴퇴치시 적시적소에

기술들을 써먹는데 오늘도 한자의 벽에 타이밍을 놓치기 일수였어요

인기 아이돌 공연장에 나타난 요괴를 퇴치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하나의 에피소드로 끝나지 않고

봉인된 난설을 강인이가 발견한 것이 우연이 아닌

누군가의 함정일 수도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고

난설과 강인 그리고 둘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문사 하준이까지

학교 뒷산으로 향하며 그곳에서 비밀을 밝히는 것으로

3편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더불어 한편한편 끝날때마다 등장하는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동음이의어부터 속담 그리고 관용구까지~

초등문해력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한자어휘와 일상어휘를

한자어로 풀어주고 일상의 문장으로 설명해주니까

놀 듯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서 좋더라구요

별도의 부록으로 제공되는 문사 훈련 워크북은

내가 책속의 주인공이 된 듯

주인공의 입장에서 대사도 만들어보면서

재미난 글쓰기로 한자어와 친근하게 도와준답니다.

한자어의 단순한 개념부터 교과서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활용법과

해당 한자어가 사용된 다른 낱말을 통해

좀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어휘학습이 가능하게 해줘요

한자어휘 교과연계학습도서 <문혼 한자요괴> 는

기획-〈놓지마 과학> 시리즈 신태훈

감수-초등교육 전문가 이서윤이니만큼

재미와 학습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거든요

시리즈의 완결까지 쭈욱~ 함께라고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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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중·고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시사 어휘 상식, 개정판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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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주요 어휘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25~26 필수 시사용어집!

뉴스와 신문에서 이슈가 된 내용들을

직접 기사를 통해 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서 사전처럼 정리해놓은

청소년 시사어휘상식 집약서인데요

경제 무역 법률 사회 환경 역사 철학 정치 노동 과학 IT

그리고 사자성어 등등 총 7가지 분야의 주요 개념어와 시사용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전같은 300페이지 분량의 개정판 도서예요

목차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책 뒷편의 인덱스를 활용해서 궁금한 것들을 찾아보며

배경지식을 쌓는것도 좋답니다.

대학입시를 위한 논술과 면접에서는 물론

일반적인 교양지식을 쌓기에도 훌륭한 도서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사전>은

어른인 저도 생소한 어휘가 보여서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읽으며 사고의 깊이와 요즘 이슈들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 가지고 있어요

분명 어디서 들어는 봤는데

문장에서 쓰였을 때 대충 의미는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뜻을 물어보면 설명이 어려운 상황

경험해보셨을까요?

평소 언어 감각을 높이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해주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낱말들을 익히는 시간

특히 정치쪽 시사개념어 상식 사전은

탄핵, 국정감사, 담함, APEC 등등

요즘 초등5학년 아이도 질문을 하는터라

아이의 사회교과학습에도 도움을 받고

TV속 뉴스나 기사속 내용을 보며 대화를 나눌 때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긴 페이지의 설명이 아니라 해당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내용들의 핵심적인 부분을 포인트로 잘 잡아주고 있어서

짧은 글로 궁금증을 해결하며 더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검색기능을 통해서 부가적인 내용들을 챙길 수 있어서

기초지식은 물론이거니와 깊이 있는 내용의 이해도 가능해요

시사감각을 높혀 사회를 이해하고

입시와 학습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청소년필독서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개정판>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에 대한 상식은

각 챕터별 맨앞에 파란 부분으로 먼저 소개되어 있어서

개정판으로 최신 이슈부터 먼저 살펴볼 수 있고

전반적인 시사 어휘 상식에 대한 정보를 익히게 좋은데요.

학교와 학원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학습으로 책이나 TV 뉴스볼 시간 없는 아이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최신시사개념 상식사전!

논술 면접 대비하기 위한 상식 쌓기 도서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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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와 독 없는 사과 풀빛 그림 아이
김두연 지음 / 풀빛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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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독없는 사과를 찾아 떠나는 꼬마마녀 미나의 귀염뽀짝 모험!

독사과가 아니고~ 독없는 사과예요^^

독사과만 먹던 꼬마마녀 미나는 어느날 책속에서

독없는 사과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된답니다

심지어 독없는 사과가 맛있다고 적혀있으니

호기심이 발동해요? 안해요? ^^

당연히 발동하겠죠?

이야기의 그렇게~~~

독없는 사과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한답니다

영유아시절 아이들의 호기심은 다른 어떤 것보다 귀해요

그런 아이들에게 이렇게 호기심 가득한 상상너머의 이야기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집중하기에 충분하죠^^

신선한 이야기도 시선을 끌지만

아기자기한 그림 요거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한

김두연그림책 그 속으로 퐁당 들어갑니다

꼬마마녀 미나는 책속에 나와있는 독없는 사과이야기에

너무너무 신기해하다가 완전 홀딱 반해버린답니다

책속에 등장하는 요리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요?

재료가 있어야합니다~~^^

독없는 사과의 존재여부부터 확인해야되니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그런 몹쓸사과는 마녀들 입에 안 맞는단다

두번다시 그런 이야기 꺼내지 마렴~~~"

ㅠㅠㅠㅠㅠㅠㅠ

뜨끔하는 분 있으시지요?

쓸데없는 질문 하지 말라고 아이들의 호기심 문을 아주 그냥 닫아버리는 말

읽는데 제대로 뜨끔하더라구요 ㅠㅠ

"엄마도 안 먹어봤는데 음.. 한번 같이 찾아볼까? 맛이 궁금하네~"

라고 이야기해줘도 될텐데 그게 쉽지 않아요

아무튼 우리의 귀여운 꼬마마녀 미나는 엄마의 그런 말에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빗자루 위에 올라타고~ 독없는 사과를 찾아서 모험을 떠난답니다

김두연 그림책 <꼬마마녀의 독없는 사과>의 백미~

바로 등장해요 그림이 그림이 정말 아기자기한 것이

구석구석 감상하는 맛이 제대로랍니다~

뭐든지 파는 다있어 같은 "검은고양이 뭐든지 상점"

바삭바삭 시장 앞 "미라마을"

무시무시한 "뱀파이어 마을"까지~~

여기저기 새로운 곳을 다니면서 독없는 사과를 향한 애정을 뿜뿜하죠

해가 저물도록 독없는 사과를 찾지 못한 꼬마마녀 미나 앞에...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짜자잔~~ 뭔가 희망적인 것이 보여요

여기는 어디???

간판도 없는 이곳은~~상당히 익숙한 공간이죠?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가 사는 그곳~~~

오? 여기는 할머니로 변한 왕비가 독사과를 들고 방문하는 공간인데...

여기서 과연 독없는 사과를 발견할 수 있으려나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아기자기함에 홀딱 반하는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

어린이집 겨울방학이 곧 시작되는만큼

아이들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기 딱 좋은 그림책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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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 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에게 배우는 영원히 기억되는 브랜드의 비밀
추동훈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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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에게 배우는

영원히 기억되는 브랜드의 비밀

도서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은

저자가 <추동훈의 흥부전>으로 연재중인 코너의

"브랜드로 남은 창업자들"의 창업스토리 중

브랜드의 탄생에 대한 22인의 용기와 통찰을 담은 이야기예요

보통의 이야기라면 성공담을 필두로 이야기가 흘러가겠지만

그런 부분은 과감히 넘기고

역사와 전통을 가진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했고

과정을 거쳐갔는지 꼼꼼히 적혀있어서

이름만 알았고 성공사례로만 기억했지

그 탄생은 잘 몰랐던 것에 대해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알 수 있었어요

또한 유교권 문화인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의 이름이

브랜드화 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읽는 내내 들었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개인의 이름 또한 브랜드로 발전할 것임을 알기에

다음 도서가 나온다면 우리도 한 자리쯤은 차지하고 있지 않겠나 생각하며

유명한 브랜드의 탄생스토리 들어가볼게요

"에어컨으로 인류의 삶을 바꿔놓은 캐리어"

4,5월만 되면 올해 무더위 역대급이라는 기사를 보며

한숨짓기도 하지만 에어컨이 있기에..

이거 처음 개발한 사람이 누구냐며~~

노벨상 줘야 된다고 호들갑 아닌 호들갑 매년 떨거든요

목차 훑어보다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인류의 삶을 바꿔놓은 에어컨 브랜드 캐리어였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기계, 공대가 제대로 인정 못받는데

도서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을 읽다보면

전부 기계를 사랑한 공대생들의 이야기라

읽으면서도 내심 부럽고 막 ㅠㅠ

아무튼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근면한 태도와 지적호기심으로

대학을 졸업한후 회사에 취직한 캐리어는

입사1년만에 부서팀장으로 승진

주변 날씨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인쇄소

습도와 온도를 함께 조절하는 공장

등등 기존의 공급자 중심이 아닌 철저한 수요자 중심으로

기계가 의뢰된 것을 개발한 사례들을 소개했답니다.

전쟁과 대공황같은 악조건도 모두 이겨내고

기후를 경제활동의 장애물이 아닌

극복가능한 환경으로 바꿔 개인의 쾌적한 환경 뿐만 아니라

산업구조와 문화자체를 바꾼 역작의 개발

그냥 한 인간으로서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줌에 감사드리고 있었는데

산업현장에서의 에어컨을 생각해보면

인류의 발전방향과 문명의 줄기를 뒤바꿨다는 평가가 에어컨의 정의더라구요

각 브랜드를 흥미가 아닌 경제 부흥에 미친 영향으로 보며

후발대에 선 사람들이 어떤 마인드로 경제활동을 해야 되는지를

보여주는 도서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절대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맥도날드죠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브랜드라는 소개는 너무 식상하죠?

단순히 맛으로 평가하는 것보다

속도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음식산업에 도입

규격화된 품질과 빠른 서빙속도

내가 개발한 것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진지하게 생각해서

창업한 맥도날드 형제보다 더 큰 입지를 굳힌 레이 크록의 이야기

이게 1950년대에 이뤄졌다는 것이 아주 충격적으로 다가왔어요

MZ세대에 히트아이템 바로 스탠리 텀블러인데요

전쟁터와 캠핑장 그리고 아웃도어로 시작이 장점이 된 시기도 있었지만

과거의 영광은 뒤로 하고 변화하는 부분을 빠르게 캐치해서 적용시킨 부분

스탠리는 저도 사용하는지라 원래부터 인기있었는지 알았는데

단종 직전까지 갔다가 전세역전한 사례를 읽어보니

브랜드로 남은 22인의 사례중에 어느하나 위기가 없는 것은 없었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생각을 환기시킨 부분들이

결국은 롱런의 비법이 아닌가 생각들었어요

"브랜드는 이름을 가장 현대적으로 남긴 예술이다"라고

저자가 프롤로그에 소개한 것처럼

우리도 예술로 후대에 자랑스럽게 남길 브랜드가 많아지길 바라며

다른 나라의 브랜드를 살포시 이야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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