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도서관의 특별한 관계를 다룬 따뜻한 이야기.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서에 대한 헌사로, 공공도서관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준다.한 어린이가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책에 대한 사랑과 지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고있다.사서 선생님은 진심으로 책을 아끼고 사랑하며, 어린이는 그 모습을 보며 점차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도서관이 책을 보는 공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꿈과 상상이 자라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도서관에서의 경험이 어린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되었다.도서관이 지식과 상상의 세계로 나가는 문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이 느끼면 좋겠다.#도서관에서생긴일 #파트리시아코크무뇨스글 #카리나코크무뇨스그림 #다그림책 #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