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한 철학자의 말 - 32명 철학자가 들려주는 애쓰지 않고 편안한 관계
히구치 마리 지음, 오정화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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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고 지내기 쉬운 '현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

32명의 철학자들의 통찰을 통해 관계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며, 독자에게 애쓰지 않고 편안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시작 부분에서는 '현재'라는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우리가 종종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에 사로잡혀 현재를 놓치곤 하는 것을 언급하며, "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해서는 과거와 미래를 내려놓아야 한다"라고 한다.

철학자들이 남긴 문장을 주제로 다양한 관점을 통해 관계에 이야기 한다.

책 속에서는 계속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종종 바쁜 일상 속에서 현재를 잊고 살아가지만, 이 책은 그러한 삶의 방식을 반성하게 만든다.
앞으로는 매일의 작은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관계의 본질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변화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열쇠라는 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시점에서 읽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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