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
주광수.윤성욱 지음 / 렛츠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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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생성형 AI를 통한 이미지나 영상 제작이 유행입니. 하지만 대부분 튜토리얼에 대해서만 다룰 뿐 전반적인 개념이나 전략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알기 쉽지 않습니다.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는 바로 이러한 개념적인 부분과 전략적인 과정을 통해 보다 더 나은 퀄리티의 출력물을 유도 하는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 목차는 총 10장으로 AI와 영상 제작의 기초 이해 / 제작 툴의 종류 / AI영상 제작 실습 / 고퀄리티 제작 노하우 / 다양한 AI 영상 제작 사례 / AI 영상 제작의 함정과 해결법 / 커스컴 AI와 고급 활용 / 나만의 영상 표현 높이기 / 앞으로의 전망과 준비 / AI 영상은 새로운 표현 도구이며 해당 목차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폭 넓은 다양한 주제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책 크기가 기존 튜토리얼 서적과 달리 일반 소설책 같은 크기여서 휴대 하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AI로 영상을 제작한다고 하더라도 일종의 파이프 라인과 전략적인 부분이 무척 중요한데요.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실습 위주의 튜토리얼, 영상 제작 노하우 및 윤리적 문제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AI 영상 제작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습니다. 2장 까지는 베이직 기본 설명 이론서에 가까우며 3장 4장은 실제 제작하기, 이후 목차의 경우 AI 영상 제작에 이해를 높이고 점점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1~2장에서는 AI 툴을 다뤄 본 유저라면 알수 있는 기본적인 정의들의 정리 뿐만 아니라 세삼화된 GAN, VAE, 디퓨전 모델 및 트렌스포머 모델의 설명을 놓치지 않습니다. 영상 제작 프로세서 개요와 단계별 제작 과정을 통해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 해보거나 문서로 정리 해보는 등의 절차도 배울 수 있는데 기획, 제작, 후반작업, 완성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방식과의 차이점도 알 수 있어 AI를 통해 창작물 제작을 보다 간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I 영상 제작에는 다양한 툴을 조합해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각 툴 마다 특화된 기능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용어에 대한 부분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얼굴 애니메이션 D-ID, Image to Video, 편집 합성을 위한 런웨이, 자동 색 보정과 특수 효과 등) 정말 다양한 기술들이 사용 되고 있는데, 각각 설명된 부분들을 공부한다면 보다 접근하기 쉽고 AI 영상 제작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인물들의 표정 감정 조절, 음성 및 자막 자동 생성 AI 까지 전체적으로 중요한 부분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실제 영상 제작 파트에서는 따라하기 부분이 있지만 개념적인 설명 부분이 더 많은 많고 여러가지 어색함, 스크립트과 출력물의 불일치함, 자막 오류 등의 제작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도 함께 다루고 있기 때문에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영상 제작 툴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유료인데, 예산이 모자랄때 무료 버전을 알뜰하게 사용하는 부분도 놓치지 않습니다. 



본격적인 AI 영상 생성 기본에 대해서 배웠다면 후반부는 심화 및 응용입니다. 여러 주제들을 다양하게 정하고 콘티를 짜보거나 레퍼런스를 활용한다던가, 런웨이 및 클링 툴의 프롬프트 활용 사례 이외에 각종 예시나 참고 자료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직접 비교해보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 단순 한 영상 제작뿐만 아니라 AI 아바타, 창의적 스토리 텔링 개발, 인터렉티브 기술, 증강 현실과의 결합 등 보다 장르를 넓힐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AI 영상 제작에 탐구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업들을하다 보면 보이스 피싱이나 딥페이크 같은 악용성도 생기기 마련인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주의 사항을 통한 준비하는 자세, 처음 접해보는 코딩을 통한 영상 합성 등도 신선했습니다. 이처럼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는 AI 영상 제작에 기본이 되는 구도, 색감, 카메라 워크, 대본 작성, 시각적인 요소 공부뿐만 아니라 활용성과 확장성 개념까지 다룬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한 AI 사용 방법 서적과 함께 공부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만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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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의 나쁜 그림 습관을 고치는 캐릭터 작화 쉽게 배우는 만화 시리즈 87
toshi 지음, 김재훈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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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사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toshi는 지금까지 다양한 드로잉 작법서를 써왔습니다. 이번 "toshi의 나쁜 그림 습관을 고치는 캐릭터 작화"는 캐릭터를 그릴 때, 실수가 잦아 어색하거나 균형이 이상해서 무너지는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는지 등을 정리한 책입니다. 기본적인 원근법 드로잉이 능숙하다고 해도 캐릭터에 대해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보다 균형이 잡인 캐릭터 디자인과 포즈, 그리고 자연스러운 표정이나 제스쳐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점을 고치고 공부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목차는 총 챕터 5장으로 1장 내그림에 첨삭하자 / 2장 그림 습관을 공략하자 (기본 파츠), 3장 (인물묘사) / 4장 그림 습관을 공략하자 / 5장 표현의 폭을 넓히자 입니다.



1장의 경우 캐릭터를 그리다가 자꾸 어색해 보이고, 잘 그려지지 않을 때의 슬럼프를 "첨삭하기" 통해 극복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얼굴의 입체감이 부족해서 입체감을 좀 더 부각시켜 형태감을 올린다던지, 한 뷰에 인체가 이어지도록 해서 훨씬 자연스럽게 보이기 하기 등, 고정된 포즈를 좀 더 생동감있게 연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정된 포즈지만 팔, 어깨, 다리 등 각 파츠들의 페이지를 넘겨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예를 들어 "목에 입체감을 더하기"는 46 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식입니다. 캐릭터를 그리면서 그냥 무심하게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들이지만 이런 부분들을 책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하고 그린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그림임에도 조금한 차이로 공간에 깊이를 더하고, 앉은 모습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하는 등 드라마틱한 드로잉 전 후 해설들이 담겨 있습니다.



2장은 그림 습관 공략입니다. 가장 그리기 까다롭다는 손을 잘그리기 위한 공략하는 법에서 부터 다양한 얼굴의 각도, 눈에 입체감 부여하기 등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캐릭터를 그릴 때 실수가 가장 많은 부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보조선의 팁과 이어지는 나중에 추가하는 어깨 라인, 팔을 회전하는 모습을 그릴 때의 차이점과 포인트 등 특정 그리기 팁도 놓치지 않습니다. 또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 걷기에서 부터 흐름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갖춘 포즈나 한명의 캐릭터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캐릭터가 있을 때의 중심점과 원근 표현 등 심화 부분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연령별 캐릭터에 따른 차이점이 포인트로 정리되어 있고, 보다 뛰어난 감정표현 방법, 옷을 휘날릴때의 물리적인 표현 등 단계별로 그리는 과정이 소개되어 있는데, 지시한 방향 때로 따라서 그려보고 숙지해나간다면 앞으로 캐릭터 그림을 그릴때 막히는 부분들이 좀 더 적어질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장에는 각 튜토리얼 별로 그려진 다양한 캐릭터 일러스트와 작가 toshi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 작가가 경험했던 슬럼프 극복기라던가 다양한 관점에 대해 나와있어서 직접 적인 조언식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구매 특전 데이터를 다운로드 후 공부할 수 있어서 훨씬 직관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toshi의 나쁜 그림 습관을 고치는 캐릭터 작화"는 무엇보다 기본 드로잉 실력이 어느정도 있고, 캐릭터 그리기에 능숙하신 분들이나 캐릭터 그리기를 막 시작한 분들이거나 앞으로 창작을 염두해 두거나 스토리 보드를 만드는 유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toshi 작가는 다양한 작법서를 펴낸 만큼 타 인체 및 캐릭터 서적과 연계해서 공부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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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캔바 수업 활용! 캔바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교사를 위한 캔바 수업 활용 진짜 AI 1
이서영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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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캔바(Canva)는 누구나 쉽게 다양한 그래픽 작업을 할 수 있는 툴입니다. 포토샵 역시 이러한 툴이지만 캔바는 엄청난 수의 템플릿 제공으로 다양한 유형의 이미지 및 프리젠테이션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포토샵을 위협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온 툴이기도 합니다. SNS 홍보용이나 프리젠테이션, 여러가지 팜플렛 작성으로 지금까지 많이 사용되어 왔는데요. 그만큼 사용하기가 쉽습니다. 최근에는 AI 비서까지 결합한 캔바 답게 더 높은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사용방법과 응용방법 등을 안다면 더욱 다루기 쉽고 활용을 가능케 하는데요. "캔바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바로 이런점을 염두해두고 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캔바 수업 활용법입니다. 책에서 제공하는 QR 코드를 통한 예제를 통해 따라하며 배울 수 있습니다.



본 책은 학생들의 교육 과정을 디자인하는 방향으로 집필되었으며 목차는 총 7장까지로 캔바 톺아보기 / 캔바 AI / 캔바 문서 with AI / 공유 및 과제 수합 / 핵심 기능 with AI / 주요 기능 및 추천 꾸러미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AI가 대세인만큼 거의 모든 부분에 AI 관련 항목들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책내용은 캔바 25년 10월 31일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거의 최신 기준으로 봐도 됩니다. 1장에서는 캔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수업 프리젠테이션, 시간표, 학교 포스터, 현수막, 학급 자료 및 매너, 행사 관련, 상장 및 이름 표까지) 주로 일반 학생 수업에 필요한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나갑니다. 그리고 캔바 필수 가입 후 사용법 주의할점, 교육용 캔바 주의사항도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교사 입장에서는 첫 부분부터 꼭알아야 하며 주목해야 할 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 단계를 거쳐 출력해내는 캔바 답게 각 메뉴들의 설명과 팁도 함께 소개 되어 있어서 보기 쉽습니다. 설명이 짧기 않고 꽤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생성형 AI 사용시 유의사항 같은 팁을 통해 사용하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버그등을 쉽게 알아채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캔바 AI는 문서 이미지 생성뿐만 아니라 코드로 프로그래밍도 가능한데, 예시를 통해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3장부터는 직접 디자인 해보고 학생들을 위한 알뜰 수업표 만들기, 협엽 후 포트폴리오 완성까지 캔바 문서(Docs) AI를통해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데, 팁이 한페이지에 달할만큼 중요한 부분도 있고 시각적으로 예시들을 포현해서 한눈에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장 부터 5장까지는 직접 만들어 보고 공유를 통해 보다 발전시키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기능들이 좀 더 다양해지는 측면이 있지만 큼직한 예시 이미지들과 차례 차례 작업 과정을 담은 튜토리얼인 만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미술 수업까지 응용해볼 수 있는데, 이러한 각 과목들을 이끌어내는 팁들도 소개되어있어서 활용폭이 넓은 느낌입니다. 마지막 7장과 부록으로 지금까지 배워온 지식과 제공되는 수식을 결합하여 풀어내는 과정도 있는데, 최종 응용 느낌이 있어서 캔바가 이런 프로젝트도 가능하다라는것도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캔바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캔바 수업"은 학생 입장에서나 교사 입장에서 다양한 창작 및 교육을 할 수 있기에 캔바 입문자에게도 잘맞는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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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고 바로 쓰는 에듀테크 첫걸음 - 교사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
조종현.박미지.김승길 지음 / 성안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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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AI는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다루게 될텐데 어떻게 교육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가르칠수 있는지 고민들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쉽게 배우고 바로 쓰는 에듀테크 첫걸음은 바로 이런 교사를 위한 디지털 교육 관리 가이드이자 AI 실전 교육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아니더라도 학부모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책은 모두 컬러이며 다양한 예시 과정과 핵심을 요약했기 때문에 참고서로서도 적합합니다. 저자는 교과서를 집필하거나 미래교실 기획, 교육 연구에 힘쓴 분들이라 교육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목차는 크게 상호작용 / 학습관리 / 콘텐트 제작 / 생성형 AI 이며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교육과 각종 팁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I 툴을 다뤄본 입장에서 처음 보는 프로그램이 많아 놀랐는데요. 아무래도 교육 목적에 맞춰진 프로그램들이라 더욱 그런듯 합니다. 패들렛, 아이스크림 툴킷, 팅커벨, 멘터미터 등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의 사용방법과 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에듀테크 추천 맵을 통해 어떻게 공부해야 더욱 효과적인지 간략하게 선택지로 정리한것도 인상적인데요. 원하는 교육에 필요한 부분들의 선택지를 따라가면 이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공부하는 식입니다. (예 -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상호 작용을 하고 싶다면? 구글 도구 / 수업 도구 사용목적이라면? 북 크링에이터 투닝 / 학습 과정을 관리하고 싶다면? 아이스크림 툴킷 팅커벨, 캔바, ZEP 등)



한장 씩 넘기며 따라하는 구성이라 누구나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핵심을 담았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하루에 한 도구 실천하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지식을 쌓을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각 도구들의 특징, 교무실 TLAK를 통한 선생님들의 목소리, 수업 중 학생들이 느낀 반응도 함께 정리되어 있기 떄문에 저자들의 경험담이 담겨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생성이 가능한 패들렛부터 수업 스케쥴 관리 및 다양한 학습 자료 정리가 가능한 아이스크림툴깃 등 전반적인 교육 부분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또 수업을 했는지, 수업 업무를 위해 필요한 이지 프로그램도 인상적인데, 학생들을 이렇게 쉽게 관리하고 각 항목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놀랍습니다. 이런 과정이 끝났다면 구글 클래스룸을 통해 학급,학생, 과제 관리를 보다 디테일하게 행할 수 있으며, 각종 구글 도구를 활용한 실시간 협업, 데이터 관리, 공유를 통한 능율 높이기 등 다양한 툴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교육에 최적화된 툴들을 특징에서 부터 사용방법과 효율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생성형 AI를 (ChatGPT 각종 생성, SUNO 음악 제작, GAMMA AI 프리젠테이션) 따라 해보며 배울 수 있는데, 기존 AI 튜토리얼과 다른점은 예시들이 학생 교육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실제 에듀테크 활용 사례를 통해 활용성이나 성과 확인이 가능하며 교육에 도전할 수 있게 끔 합니다. 이처럼 에듀테크 첫걸음은 현시대에 알맞은 최적화된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빠른 교육 가이드로서 교사뿐만 아니라 소규모 학습 동아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교재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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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 키워드 256
다케우치 테츠야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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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정말 다양한 기술들이 생겨나면서 정보 파악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마케팅과 관련해서 거의 모든 부분이 디지털 사회로 바뀐지는 오래입니다. 그렇기에 관련 정보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용어에 대한 기본 지식 정도를 안다면 기본 이해뿐만 아니라 업무 처리를 위해 빠르게 전략적으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용어들은 거의다 영어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는데요. 그런의미에서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키워드 256"은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용어들을 직관적인 그림과 설명을 통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용 용어들은 총 256가지로 총 7장의 파트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1장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 / 2장 타깃에게 도달하는 광고와 EOS 용어 / 3장 정보 송출을 돕는 관련 용어 / 4장 깊은 연계까 필요한 크리에이티브 등의 용어 / 5장 정책과 사내 시스템 개선등 / 6장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야 하는 경제 용어 / 7장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이 있습니다. 기본 읽는 방식은 매우 간단하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한페이지에 그림과 원래 표기와 용어명, 개요와 일러스트 그리고 관련 용어로 정리되어 있는 방식입니다. 


딱 한눈에 봐도 어떤 내용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그림으로 명확하게 습득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간략한 뜻과 스토리 텔링을 더하며 그리고 그림으로 머리속에 더욱 잘 들어오게하는 구성의 책입니다. 그리고 용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활용성과 추가 확장성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되어서 "이러한 개념과 일에는 이런 용어가 쓰이는구나"라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 마지막 용어의 사용의 예에서 실제 활용사례를 통해서 자신이 디지털 마케팅이 입문하고자 하는 유저라면 책을 통해 습득한 정보가 쌓이고 쌓여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아는 용어들은 물론 생소한 용어들까지 있는데, 예를 들어 고객 친화 경험 UX가 아닌 CX라는 고객 경험 용어라던가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는 방법에 대한 CRM과 같은 친숙하지만 또 다른 용어들의 설명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이러한 용어들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의 전략이나 구조를 긴 설명이 필요 없이 보다 쉽게 설명하고 짤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을 만큼 유용합니다. 마지막 7장에는 전설적인 디지털 마케팅 업계의 중요 인물의 각 사례들을 통해서 다시 한번 복습하거나 중요 인물들의 역사와 과정 및 전략을 알아보고 이렇게 발전했구나 하는 것들을 깨닫게 됩니다. 기법들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주요 인물들의 사례를 분석해서 자신의 환경에 맞게 대입 시켜 보는것도 나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처럼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키워드 256"는 페지마다 모두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디지털 마케팅 해당 분야 뿐만아니라 다양한 관점으로도 공부가 가능한 책이기 때문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기본 학습 서적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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