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보르 게임 -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보르코시건 시리즈 04 보르코시건 시리즈 4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 지음, 이지연.김유진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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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사고를 자석마냥 끌어당기는 보르(황족)이라니... 마일즈에게 항시 제국보안사를 붙여야만 하는 아랄도, 일리얀도 고생이다 싶지만, 독자입장에선 그저 강 건너 불구경마냥 재미날 뿐이다. 마일즈를 보고 있노라면, 전 섭정이자 현 총리인 아랄 제독의 군생활은 어땠을지 마구마구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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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나온 <끝내주는 책>

마일리지 2천과 맞바꾼 이것은 한마디로 대단히 위험하다.

이 책의 위험도는 첫장을 넘기기 무섭게 시작된다.

˝독서는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즐거운 행위가 아니라, 죄책감을 느끼기 때문에 비로소 즐거운 행위였다.˝

그 옛날 수업시간 교과서 밑에 몰래 숨겨두고 읽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시간을 불태우며 즐거움을 쫓는 배덕감이 떠오른다.

이런 길티 프레저를 생생하게 알려주었던 책이라며 <다락방의 꽃들> 소개를 하니,
절로 호기심과 탐욕이 함께 고개를 든다.


보통 필력이 아닌 분들이,
각자에게 보통이 아니었던 책을 영업하니
넘어가지 않을 재간이 있나.

읽을 책도 많고, 읽어야 할 책도 많은데.

천천히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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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전사 견습 -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보르코시건 시리즈 03 보르코시건 시리즈 3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 지음, 이지연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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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 보르코시건 백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그리고 태아 때 중독된 독의 후유증으로 뼈가 부서지기 쉬운 장애를 가진 난쟁이. 그리고 스페이스 오페라. 취향의 집대성 같은 작품을 이제야 접하게되어 휘몰아치듯 단숨에 읽었다. 읽고나니 1,2권의 부모님 이야기를 봐야할지 4권을 먼저 봐야할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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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Minute 인 디즈 워즈 프리퀄 시리즈
Guilt|Pleasure 지음, 이은주 옮김 / MM코믹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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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즈워즈나 파더피겨와는 또 다른 사양이네요. 카츠야도 인디즈워즈의 카츠야와는 제법 차이가 느껴지고요. 그렇지만 나왔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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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럴 5 - 손바닥 안의 바다 (완결)
토노 지음, 한나리 옮김 / 시공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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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가 들려주는 신비한 바닷속 인어이야기의 완결편...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
아름답지만 잔혹하기도 한 인어이야기는 토노씨 답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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