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씽킹 - 데이터, 공감, 전략을 함께 쓰는 AI 시대의 사고법
정병익 지음 / 에피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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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사고를 전환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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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은 언제나 내편
박현옥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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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름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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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은 언제나 내편
박현옥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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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름은 언제나 내 편》은 제주 오름에 제대로 미쳐서 '찐 오름 언니'가 된 육지 여자 박현욱님의 오름 이야기입니다. 

《오름은 언제나 내 편》은 표지에도 써 있듯이 걷고 싶은 제주 오름 베스트 14곳을 소개해주는 여행 안내서입니다. 

그러나 《오름은 언제나 내 편》은 단순히 여행 안내서를 넘어서 오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제1장에서는 오름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여섯 개의 오름의 매력을 이야기합니다. 

제2장에서는 오름의 탄생과 다양한 제주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잘 몰랐던 동굴진지를 품은 오름 이야기를 비롯하여 제주4.3 이야기까지 찐 제주도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 3장에서는 저자가 선정한 제주도 오름 베스트 14를 하나씩 소개합니다. 

저자는 오름마다 품고 있는 역사와 자연의 의미를 함께 들려주고, 직접 걸으며 느낀 다양한 감정을 풍부하지만 담담하게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덕분에 《오름은 언제나 내 편》을 다 읽고 나면 마치 저자와 함께 다양한 오름을 여행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단순히 사진 속 풍경만을 상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 오름 위에서 맞는 바람의 온도와 감촉까지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합니다.

제주를 참 여러 번 여행했지만, 그리고 오름도 몇번 올라보긴 했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아직 오름의 매력의 10퍼센트도 느껴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언젠가 저자가 추천한 14곳의 제주의 오름을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걸으며, 풍경만이 아니라 내 마음도 함께 돌아보고 싶다고 다짐해봅니다. 



#제주오름 #제주오름베스트14 #애쓰지않아도괜찮은곳 #오름은언제나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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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투 AI - 두려워할 것인가,무기로 쓸 것인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진짜 AI 활용법
크리스토퍼 밈스 지음, 이정민 옮김 / 리더스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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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AI일 것입니다. 

AI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가면서 우리 삶도 너무나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AI만 있으면 왠만한 의문이나 문제가 쉽게 해결됩니다. 따라서 AI에 대한 기대도 점점 커져갑니다. 

그러나 아직도 AI는 나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AI의 발전으로 인해 대부분의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는 등 AI로 인한 두려움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이처럼 AI에 대한 두 가지 측면들, 즉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리더스북 출판사의 도서 『하우 투 AI』입니다. 

이 책 『하우 투 AI』의 저자 크리스토퍼 밈스는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전 세계의 AI 전문가들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 『하우 투 AI』에서 강조하는 것은 AI를 사용하는 사람의 태도와 사고방식입니다. 즉, 어떤 AI 툴을 사용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AI를 사용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때로 우리는 AI가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라 믿기도 하지만, 저자는 AI를 단지 하나의 도구로 정의합니다. 아무리 AI의 성능이 뛰어나다 하더라라도 결국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검증하고 판단하는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처럼 우리에게는 AI의 결과물을 검증하고 판단하는 AI 리터러시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AI가 우리의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단순하고 반복적이며 시간이 많이 드는 업무를 AI가 처리하도록 하고 사람은 좀더 창의적인 일에 집중한다면 업무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이 책 『하우 투 AI』을 통해 AI 때문에 사람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해야 할 일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AI의 능력을 높이는 것 또한 사람의 능력입니다. AI로부터 정확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사람이 먼저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AI 기술력보다는 AI에게 질문을 하는 사람의 사고력일 것입니다. 

AI의 활용법을 잘 몰라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하우 투 AI』을 통해 AI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하는 법을 배워볼 것을 추천합니다. 



#일하는사람을위한AI활용법 #AI리터러시 #AI필독서 #하우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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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투 AI - 두려워할 것인가,무기로 쓸 것인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진짜 AI 활용법
크리스토퍼 밈스 지음, 이정민 옮김 / 리더스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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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진짜 잘 활용하기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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