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무의식은 행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을 알죠.
운의 세계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일기예보와 달라요. 
뿌린 대로 거두는 자연의 섭리를 따르죠. 
우리는 무의식에 행운의 씨앗을 뿌리고, 때가 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 열매를 수확하게 돼요."
- P269

"바로, 그거예요.
 Having의 가장 높은 단계인 ‘상생(相生, 음양오행에서 서로 도움을 주며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일컫는 말) 이에요."
"네? 상생이요?"
"네, Having의 파워를 가장 확실하게 증폭시키는 방법이죠. ‘있음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이 나를 채우고 넘쳐서 상생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인연에 투자하고 가진 것을 나누는 것처럼 있음을 확실하게 새기는 방법도 없거든요. 
그리고 그 마음이 결국 자신에게 더 큰 부로 돌아오게 되죠. 
다시말하면 상생은 자신의 부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예요."
"상생이라는 말이 좀 낯설게 들리네요. 보통은 ‘나눔‘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요."
서윤은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나눔이란 한 방향으로만 가는 일방통행과 같은 느낌이에요. -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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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절한 마음이 들지 않아요. 이미 제 것이라고 생각해서그런지 그저 편안하기만 해요. 그게 바로 Having이군요. 있음을 느끼는 것!"
서윤은 밝게 웃으면서 엄지손가락을 세워 올렸다.
"정확하게 잘 짚어내셨네요. 
간절히 원하는 마음은 ‘결핍‘에집중하는 거예요. 
나한테 지금 없다고 느끼기에 그런 마음이생기는 거죠."
확실히 이해가 갔다. 
Having이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라면 
간절히 원하는 것은 ‘없음‘을 향해 가는 것 아닌가?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두 마음도 공존할 수 없었다.
- P214

"반발력 때문에 불안과 두려움이 생겨나겠죠. 
그 불편함이돈을 밀어내고 무의식에 ‘없음을 끊임없이 입력할 거예요.
결국 Having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거죠."
"문제는, 사람들이 결핍의 느낌이 강할수록 더 간절히 원한다는 거예요. 결국 악순환이 되는 거죠."  - 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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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ng의 핵심은 편안함이죠."
"진정한 편안함이란 내 영혼이 원하는 것과 행동이일치될 때 느껴지는 감정이에요. 
흘러가는 물 위에 떠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느낌이죠. 
이 감정이 바로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주는 신호예요."
"물컵이 갈팡질팡 흔들리는데 재물이 온전히 담겨 있을 리 없죠. 마음이 편안할 때 그 안의 물도 차분하게머무르는 법이에요."
"부자여서 마음이 편안한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안한 마음이 그들을 부자로 이끌었죠."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뇌는 ‘편안‘만 입력하고,
반대로 짜증이 난다‘고 하면 ‘짜증‘만 각인시키죠.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라는 말은 
결국 편안한 상태가 본인에게는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는 뜻이에요."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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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매일 그날의 기쁨에 충실하니까요. 
가짜 부자는 내일만 살아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희생해야 할 또 다른 하루일 뿐이죠."
"진짜 부자에게 돈이란 
오늘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는 수단이자 하인이에요. 
반대로 가짜 부자에게 돈은 목표이자 주인이죠. 
그 돈을 지키고자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거예요."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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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9
하지만 서윤은 그 모두와 달랐다. 
마치 ‘나만의 구루‘가 된것처럼 온 마음을 다해 정성을 쏟고 있었다. 
내 마음을 살피며 세심하게 질문을 골랐고 내가 잘 따라오도록 최대한 배려하는 모습이었다. 
부자들이 그토록 서윤을 따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걸까?

Having은 지금 여기에서 출발해야 해요. 
현재 자신에게 있는 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이 옳아요. 
미래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인 셈이죠."
- P50

똑같은 물건들이 이제 풍요를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기쁨과 감사가 온몸에서 느껴지네. 
이것이 바로 Having의느낌이구나!"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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