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의 액기스?같은 책이다.나, 가족, 일, 사회생활 등등 하루에 짧은 글로 위로가 되고 사유에 젖게 하는 책.글이 많은 책을 불편해 하거나,스님이 쓴 책이란 이유로 배척하는 사람들에게맘이 편하고 싶을 때 한 화두씩을 던지기 좋은 책이다.삽화도 너무 예뻐서보는 것만으로 힐링되는 책.생각이 많을 때 그냥 한 구절에 맘이 생각이 내려놓아지는 책이다.큰 별로 내 책장에 찜콩.
예상은 했으나 역쉬나 엄지척!참 간결한 문장과 스토리 속에 이렇게 많은 생각의 포스트잇을 붙이게 하는 이 책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결국은 남은 헴의 이야기를 통해서~그의 새로운 도전과 협력그리고 옮기지 않아야 할 치즈가 있다는 것도 꼭 알려주고 싶었던 저자의 마음이 너무 따스했던 책이다.책 읽기를 두려워하지만 변화하고 싶은 주변인들에게 선물하는 책이다^-^저자는 이 책을 끝으로 더이상 그의 글을 보기 어렵지만..그의 두 권의 책은 우리의 가슴에 아니 세계인의 가슴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말해 무엇하랴...20년 전에 읽은 책을 우연한 기회에 다시 먄나게 되었지만.역쉬나~ 간결함 속에 임팩이 큰 책이다.우린 변화해야 한다.이번에 후속편도 같이 사서 읽어서 더 좋았다.요것도 내 책장에 별로 찜콩하는 책이다.
바이블이다.주변에 선물한 사람만 200명이 넘는 듯하다.고전이 된 만큼 10여년 동안 선물할 수 있는 책이다.이런 책을 쓰고 싶다.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시기와 때를 만나면 누구에게나 희망과 실천을 줄 수 있는 책.다른 책을 통해 시각화와 R=VD를 알게 되어 실천했고.이루고 있기에 저자의 말에 더욱 공감하며 선물했던 책.하지만 다 때가 있어서~나만큼 바로 공감하거나 실천하진 못해도책장에 꽂혀 있다면 언젠가 영감을 받을 책이란 확신이 있는 책이다.그래서 바이블이 되어가고 있으리라^-^
사업을 하고, 더 성장하길 원한다면!무조건 추천하는 책.두고두고 볼 책으로 큰 별을 준 책이다.혼이 있는 사람이창을 만들어 낼 지혜와 용기를 만들고통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갈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