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의 액기스?같은 책이다.나, 가족, 일, 사회생활 등등 하루에 짧은 글로 위로가 되고 사유에 젖게 하는 책.글이 많은 책을 불편해 하거나,스님이 쓴 책이란 이유로 배척하는 사람들에게맘이 편하고 싶을 때 한 화두씩을 던지기 좋은 책이다.삽화도 너무 예뻐서보는 것만으로 힐링되는 책.생각이 많을 때 그냥 한 구절에 맘이 생각이 내려놓아지는 책이다.큰 별로 내 책장에 찜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