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으나 역쉬나 엄지척!참 간결한 문장과 스토리 속에 이렇게 많은 생각의 포스트잇을 붙이게 하는 이 책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결국은 남은 헴의 이야기를 통해서~그의 새로운 도전과 협력그리고 옮기지 않아야 할 치즈가 있다는 것도 꼭 알려주고 싶었던 저자의 마음이 너무 따스했던 책이다.책 읽기를 두려워하지만 변화하고 싶은 주변인들에게 선물하는 책이다^-^저자는 이 책을 끝으로 더이상 그의 글을 보기 어렵지만..그의 두 권의 책은 우리의 가슴에 아니 세계인의 가슴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