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고 다정한 관계를 맺는 이들은 각자와 각자의 가치관에 명확한 경계를 두며, 필요하다면 언제든 서로 거절하고 거절을 받아들인다.
여기서 ‘경계‘란, 두 사람이 각자의 문제에 대한 책임에 딱 부러지게 선을 긋는 걸 일컫는다. 
이런 경계를 명확히 하는 건전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문제만 책임질 뿐, 상대의 가치관과 문제는 책임지지 않는다. 
반면에 이런 경계가 흐릿하거나 아예 없는 치명적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피한 채 오히려
상대의 문제를 책임지려 한다.
-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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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벼운 몸집에 유연한 조직을 유지하라
모든 기업은 ‘몸집이 가벼워야 lean‘ 한다. 즉 ‘아무 계획이 없어야 한다. 회사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계획이란 건방진 생각이고, 유연성을 저해한다. 그보다는 될 때까지 계속 이것저것 시도해봐야 한다. 
기업가 정신이란 결론을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 실험해보는 것을 말한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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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마음속 어딘가에 엉터리 가치관이 도사리고
있었다. 드러나진 않았지만, 가만히 내면을 들여다볼 때면 느낄 수 있었다.

- 이런 느낌은 그 당시엔 대체로 잘 모른다. 지나고나서 깨닫는 것도 대단한 것이지만 감정을 잘 느끼면 알 수 있다.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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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해‘ 원리를 따르면, 실패가 하찮게 느껴진다.
 모든 결과가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성공의 기준은 그저 행동하는 것이며,
자극은 전제조건이 아니라 보상이다. 
우리는 자유롭게 실패하고, 실패는 또다시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
- P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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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작은 실패가 모여 발전을 이룬다. 성공의 크기는 얼마나많이 실패하느냐에 달려 있다. 어떤 사람이 뭔가를 당신보다 잘한다면, 그건 그 사람이 당신보다 그 일에서 더 많은 실패를 맛봤기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어떤 사람이 당신보다 못하다면, 그건 그가
당신보다 배움의 고통을 덜 경험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걸음마를 배우는 어린아이를 생각해보라. 수없이 넘어지고 다치지만 아이는 멈춰 서서 이렇게 생각하는 법이 없다. 이런, 걷기는나한테 맞지 않아. 난 걷기에 소질이 없어."
- P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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