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마음속 어딘가에 엉터리 가치관이 도사리고
있었다. 드러나진 않았지만, 가만히 내면을 들여다볼 때면 느낄 수 있었다.

- 이런 느낌은 그 당시엔 대체로 잘 모른다. 지나고나서 깨닫는 것도 대단한 것이지만 감정을 잘 느끼면 알 수 있다.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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