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가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일고 있고,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회사가 알게 한다.
• 먼저 사실을 보고하고 의견을 나중에 말한다.
• 불평을 하려면 대안도 함께 제시한다.
• 어떤 일이든 마감이 있고,
마감을 넘긴 일은 아무리 잘해도 칭찬이 없다.
• 서로 사랑할 필요까지는 없다. 
그러나 서로를 존중하고 일에 감정을 담지 말라.
•  모든 일은 시스템을 통하여 진행한다.
•  자신만 알고 있고 자신만 할 수 있는 일을 가지면
항상 그 일만 하거나 도태될 것이다.
• 문제가 있으면 언제나 답도 있다. 답이 없으면 문제를 바꿔라.
• 모든 일의 처음엔 자세하게, 그런 후엔 단순하게.
- P67

• 마친 일은 마쳤다고 보고하라.
하루 이상 진행되는 업무는 중간보고를하라.
• 모임은 소수를 따라 시작하고(예: 오전 10시 1분, 오전 9시 7분, 11시 23분) 회의는 30분을 넘기지 말며 오후 회의는 비상 시에만 실시한다.
• 전화로 할 일을 이메일로 하지 말고, 만나서 할 일을 전화로 하지 말고, 이메일로 할 일을 만나서 하지 마라.
• 정시 퇴근을 존중하고
퇴근한 직원들에게 업무로 연락하지 마라.
이 모든 것이 결국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되는 유기적 회사의 바탕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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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가 사업을 하는 이유는 나도 너도 함께 잘살고자 하는원초적 목적이 그 근원이었다. 
이를 쉬운 말로 표현하면 ‘누구에게나 좋은 일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가 된다. 
이 사업이 우리 회사의 구성원에게도 좋은 일이고,
우리의 고객에게도 좋은일이고, 우리의 거래처에도 좋은 일이며, 사회에도 좋은 일이라면 그것은 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이 넷 중에 하나에게라도 좋은 일이아니라면 그 일은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다.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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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지근거리에 항상 책을 둔다. 가방, 사무실 책상,
침대 옆, 자동차 등 어디에도 책이 흔하게 보인다. 간혹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나면 문득 두려움이 몰려올 때가 있다. 내가 아직까지 이런 걸 모르고 살았다는 두려움이다. 이 세상에 얼마나 고수들이 많은가, 하는 자각에 대한 공포심이기도 하다. 이런 지식과 지혜 없이살아남은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도저히 배우기를 멈출 수 없다. 책이 손에서 떠날 수 없는 이유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86%가 평생 교육의 힘을 믿는 것이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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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재를 찾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요즘은 "세 바퀴 반은돌아야 제자리를 찾는다" 라고 말할 정도로 직원들이 자주 바뀐다. 직원이 퇴사하겠다고 하면 당연히 기운 빠지겠지만 좌절하지 말고 계속 인재를 찾아보자. 소중한 파트너를 찾는다는 생각으로 직원을 채용하자.
비즈니스는 ‘무엇을 하는가‘ 보다 ‘누구와 하는가‘가 중요하다.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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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 상대는 서로의 강점과 무기, 즉 잘하는 분야가 달라야‘
좋다.
- P243

고객이 ‘구입할지도 모르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곧 ‘편익‘이다.
고객의 편익을 실현해주는 것이 판매자인 당신의 역할이다.

고객이 기뻐할 만한 상품을 꾸준히 제공하라.
그것이 판매자의 배려이자 고객에 대한 예의다.
- P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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