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서 맥락, 본질을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을 강조하죠. 어떤 기술은 훌륭한데 배척받고, 어떤 기술은 내용이 없는데 환영받습니다.
사람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기 위해서라도 통찰력, 인문학이 중요합니다. 그 통찰을 얻는 공부가 철학입니다.
- P160

회사에도 철학이 필요합니다. 신념이 같아야 제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신념이 일치한다는 것은 철학이 같다는 것이고, 이는곧 마음이 잘 맞는다는 뜻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이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기업이 철학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마음이 맞아야 일을 하죠.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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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났을 때 곧장 대응하지 말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본 뒤, 이런 상황에 어떤 대처가 현명하고 바람직하며 자신다운지 물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지키는 내면의 원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P126

철학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히 가려내야합니다.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내 의지와 생각과 태도입니다.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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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적으로 타락하고, 가지고 있던 능력마저 마모되죠. 
일은 단순히 맡은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고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일을 통해 마음을 키우고 자기를 완성하며인간성이 고양됩니다. - P91

철학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히 가려내야합니다.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내 의지와 생각과 태도입니다. 
내일 비가 오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화를 낼지 즐거워할지는 내 자유죠. 직장 동료를 선택하기는 어렵지만, 그를 어떻게 대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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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 자기 개념을 방해합니다.
정보나 지식이 많을수록 그것에 끌려다니기 쉽습니다. 오래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을수록 자기생각은 없어지죠.
철학자의 이름을 알고 그들의 개념을 배울수록 자기 철학은 얻기 어렵습니다. 그들의 생각에 사로잡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철학을 갖추려면 자신의 독창성에 대한 확신이필요합니다. 그런 확신이 들려면 과잉 커뮤니케이션에 유의해야죠. 
과잉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날 때, 우리 눈을 가리는 안개를 걷어내고 자기 확신으로 핵심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 P21

우리는 더하는 데 익숙합니다. 더하는 것이 창조라고 생각하죠. 철학은 이런 생각에 의문을 품습니다. 철학은 비본질적인 것을 더하면 혼란이 가중될 뿐임을 발견합니다. 데카르트처럼 새로운 생각을 하려면 필요 없는 것을 빼야 합니다. 
빼고 또 뺄 때근 본적인 것, 업의 본질이 남습니다.
거기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 철학자의 사유입니다.
- P25

이때 상대는 아포리아에 직면하죠. 
소크라테스는 이런 방법으로 상대방이 무지(無知)를 깨닫게
했습니다. 모른다는 것을 알아채는 순간, 우리는 새로운 개념에 도달합니다. 내가 안다고 착각한 개념을 파괴했기에 새로운 개념에 도달할 수 있는 겁니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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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가능성과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다. 
내가 그를 만나 더 좋은 사람이 되었을 때야
비로소 인간존재의 가치를 가진다.
- P290

평소에 쌓은 생활습관의 결과가 결국 나 자신이다. 우리가 먹는 것이 나 자신을 이루고있고 나의 습관이 나의 모습이다. -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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