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서 맥락, 본질을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을 강조하죠. 어떤 기술은 훌륭한데 배척받고, 어떤 기술은 내용이 없는데 환영받습니다.
사람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기 위해서라도 통찰력, 인문학이 중요합니다. 그 통찰을 얻는 공부가 철학입니다.
- P160

회사에도 철학이 필요합니다. 신념이 같아야 제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신념이 일치한다는 것은 철학이 같다는 것이고, 이는곧 마음이 잘 맞는다는 뜻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이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기업이 철학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마음이 맞아야 일을 하죠.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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