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 기획서 작성효율을 높이는 ‘챗GPT, 코파일럿, 클로드’ AI 검색 툴 완벽 활용법
최성호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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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초보도 전문가로: 쉽게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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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수학영역 (선택과목) 미적분 3점 / 4점 집중 (2025년) - 2026 수능 대비 기출문제집 N기출 수능기출 (2025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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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기출의 첫 인상은 "배점별 기출체계를 가진 수능 유형 전략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능분석을 통한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3, 4점의 기출 문제를 카테고리화하여 접근하는 Smart한 구성과 해설의 구성과 가독성은 다른 문제집들과 비교해볼 때 가장 우수한 체계를 가진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좋은 문제집의 기준(해설의 Quality, 문제 배치/구성/, 풀이공간, 종이재질, 휴대성, 가격)을 놓고 본다면 이 조건을 모두 부합하는 좋은 문제집이라 생각됩니다.

단원의 맨 앞은 "기출분석 & 출제예상"을 통해 기출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예상문제와 공략법에 대한 전략적 나침판같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아 공부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른 기출문제집과 차별화된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거시적 차원의 큰 그림을 제시하고 미시적차원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은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핵심개념과 빈출유형분석은 오른쪽에 최근 5개년 수능출제 핵심개념을 설명하고 이와 연계된 빈출유형분석을 오른쪽에 정리해 개념과 유형을 연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2점 기출 확인하기, 3점 기출/4점 기출 집중하기는 이 책의 백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능을 준비할 때 일반적인 기출문제집처럼 막연히 유형별로 나열된 문제를 풀어보기보단 가중치를 두어 점수로 분류된 배점별 기출체계가 훨씬 더 효과적인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전체 문제의 373개로 너무 많거나 적지도 않은 적절한 양이라 생각됩니다.

해설편은 아마도 그 기출문제집의 질적인 차이를 명확하게 나타내주는 핵심지표라고 생각됩니다. 타 문제집과 비교해보았을 때 구성의 체계와 가독성은 가장 뛰어납니다. 특히 가능한 한 페이지안에서 흐름이 이어지도록 가독성을 고려한 공간배치는 화룡점정이었습니다. 문제에서 어떻게 힌트와 추론을 해나가는지에 대한 해결 흐름, 즉 문제해결의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알찬풀이, 다른 풀이, 빠른 풀이를 제공하고 있고 연관개념 check, 실전 적용 key, 오답 clear를 제시하여 문제와 해결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확실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깊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던 파트였습니다.

 

선생님이나 강사님들보다는 N기출 대학생 기획단의 조언과 충고들을 정리하여 책에 반영한것도 나름 수험생들에게 눈높이를 맞추려는 시도로 보여지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리하자면, N 기출의 정체성은 "배점별 기출체계를 가진 수능 전략서와 해설의 체계가 가장 우수한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의 방향성을 잡고 수능 기출을 정복하며, 수능의 그날까지 함께할 가이드가 되어줄 든든한 친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N 기출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엔의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N 기출 #미래엔 #수능기출 #수능기출문제집 #2026 수능 #수능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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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노력 -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류랑도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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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과거 저의 떨리는 첫 면접이 생각납니다. 신입 지원자들의 똘망똘망한 대답은 거의 열심히 최선을 다해 뼈를 묻을 각오로 하겠다는 이야기가 일색이었습니다. 그러나 면접관 중 한 분이 성과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인상깊이 남아 있는 멘트였습니다.

 

표지의 심플하고 직선적이며 강렬한 인상(빨간색과 흰색의 대비, 삼각형 모양의 날카로움)은 저자의 스타일이 반영된 책의 내용과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치와 매력은 한마디로 성과창출의 定石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소 이상적이면서 완벽한 성과창출 퍼포머를 상정하고, 조직에 대한 냉정한 분석과 관점으로 성과 창출의 본질에 대한 통찰과 화두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자신의 치열한 삶이 녹아들어간 내용을 기반으로 실제 경험과 사례를 섞어가면서 구체적인 성과 창출의 실행 가이드를 진지하게 독자들에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역량을 다지고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여전히 11초도 허투루 쓰지 않으려 노력합니다.’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인드와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간 책의 내용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내용은 무엇보다도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7가지 요소(, 거래, 목표, 협업, 성장, 차별화, 완성도,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3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목표를 위한 성과코칭은 많은 기업들이 팀장이나 코치로서의 메뉴얼이나 시스템조차도 갖추지 못하고 개인의 역량에 따라 맡겨진 상황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구나 평가 및 보상과 연계된 성과코칭의 경우 현실적인 문제가 많이 얽혀있는 부문이라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경우가 많습니다.

 

4장에서는 협업을 위해서는 평소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대부문의 조직들이 가지고 있는 의사소통 문제는 성과차원이라기 보다는 전사적인 차원에서의 인간적인 문제를 기반으로 조직과 조직, 개인과 개인, 조직과 개인간의 다양한 의사소통의 채널에 장애물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제대로된 사람을 채용하는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인 및 조직 성장의 기본이 되는 인재, 건전한 가치관을 가지고 제대로 된 사고와 행동을 하는 사람, 부연하자면 지식과 스킬 뿐만 아니라 무형의 가치인 인성, 태도, 신념, 가치관이 제대로 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서는 현행의 면접이라는 도구는 그 적합성과 신뢰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용방법 및 기존 구성원들에 대한 평가 시스템도 파괴적 혁신이 필요해 보입니다.

 

“System”은 조직의 핵심이자 본질적 요소이며 이는 또한 경영을 떠 받치고 있는 두 개의 본질적인 기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영의 하부 기능인 성과(관리)”도 당연히 이를 적용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람과 시스템을 조직화 할 것인가?’가 그 핵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개인역량(유형, 무형의 역량 요소)을 바탕으로 이를 조직의 역량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시스템이 얼마나 제대로 설계되고 실질적인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느냐는 조직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참 어렵습니다. 제대로 된 사람들을 채용하고 이들이 성장하기위한 조직문화와 더불어 시스템을 갖추는 일은 혁신의 영역입니다. 일반적인 혁신의 성공의 확률은 대략 3~10% 정도 낮습니다. 왜일까요? 단순히 외부 컨설팅을 받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내부적으로 정치경제적 변수를 포함한 복잡한 조직의 방정식 같습니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CEO가 있습니다. 난제 중의 난제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성공 스토리에는 CEO라는 변수는 항상 존재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AI 대변혁기에는 성과창출의 하이퍼포머에 대한 파괴적 혁신의 차원에서 재정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AI를 활용 및 응용하여 일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AI가 고도화 및 심화될수록, 각자의 영역에도 AI를 저자의 우려처럼 단순히 베끼는 수준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활용/응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미래지향적인 일하는 방법(프로세스)입니다.

 

장기불황과 저성장의 위기환경에서 성과관리의 방향성에 대한 깊이있는 고찰도 필요해 보입니다. 기업들마다 위기와 비상경영이 상시경영체제로 운영된 것도 벌써 몇 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실적 부진과 재정적 위기가 가져온 파장은 성과창출과 성과관리의 원래 목적이 변질되어 운영될 가능성이 농후해 집니다.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성과관리가 평가와 연계되어, 구성원들을 위한 성장의 토대가 아니라 퇴출의 칼로 사용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과에 관한 주제로 직장인으로서의 과거와 현재를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해보는 유익한 성찰의 시간이었고, 미래를 준비해보는 중요한 독서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장 가까이 두고 계속 봐야 할 좋은 친구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이 MZ세대는 물론 많은 직장인에게 성과창출 방식(Performance Creation Way)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이 되어, 성과창출의 방법에 대해 정공법적인 실행 가이드로 오랫동안 함께하고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정받는 노력 #다산북스 #류랑도 #성과창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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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마케팅 - 매출 10배 올려주는 ChatGPT와 생성AI를 활용한 마케팅 비법서
임헌수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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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최근의 출간되는 책들을 보면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업무 파트너로서 활용하는, 기존의 일하는 방식(프로세스)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의 책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이고 바람직한 업무혁신의 트렌드라 할것입니다

 

아직까지 AI는 우리의 삶에 천천히(?) 스며들고 있지만, 어느 시기에 도달하게 되면 폭발적인 속도로 우리 삶과 함께하고 있을 거라 예상해 봅니다. 미래의 AI는 우리의 업무 파트너, 비서, 더 나아가 스스로 알아서 일을 처리해주는 존재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게 될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업무의 영역에서 AI가 다양한 역할(우선은 업무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훌륭한 파트너)을 통해 인간과 함께 일하는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정립되야 할것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와 실천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책을 볼 때 내용과 더불어 형식적인 측면도 개인적으로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경우 독자의 가독성을 충분히 배려하여 구성하고 있습니다. 컬러풀한 색감, 그림의 적절한 배치, 표로 깔끔하게 내용을 정리요약, 박스 및 음영처리, 여백을 충분히 활용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책입니다. 책의 구성도 고객(독자)지향적인 마인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좋은 포인트였다고 생각됩니다.

 

내용적 특징으로는 챗GPT를 중심으로 다양한 AI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활용법을 제시하여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접근방법은 기존과는 전혀 다른 일하는 방식(업무 프로세스)의 혁신적인 관점에서 생산성 향상이란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책의 구성은 5개의 챕터(1.AI 마케팅의 시작과 혁명: 왜 챗GPT인가? 2.오픈AI8가지 분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 3.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마스터 클래스-기초부터 고급설계까지! 4.나만의 챗봇을 만들어 업무 자동화시키기 5. GPT와 생성AI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로 구성되어 전개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조는 기본부터 설명하고 중요한 개념과 방법을 예시적으로 설명한 후 마지막에 실용적인 마케팅 전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중 챕터3은 질문 잘하는 방법과 프롬프트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를 해놓고 있는데, 이는 현시점에서 AI 잠재력을 최대화하기 위한 핵심 활용법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챕터5는 마케팅전략은 실전에서 써 먹을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부문이어서 관심과 집중을 할 수 있었던 파트라 생각됩니다.

 

현재 마케팅 뿐만 아니라 AI를 도입하여 활용하는 가장 큰 목적이자 성과는 업무 생산성 향상입니다. 소모적이거나 시간을 많이 잡어먹는, 사업자의 경우 생업이 바쁜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업무들에 대해 AI가 그 일을 사람과 함께함으로써 획기적으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또한 그 질적인 측면도 활용의 여부에 따라 매우 유용한 돌파구가 될 것입니다.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매출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AI가 만들어 주고, 광고비를 줄일려면 AI를 적극 활용하여 시간을 절약하는 길뿐이다라고 강조하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 충분히 공감할 수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AI 푸어가 되지 않게, 마케팅에 관련된 사람(학생/교수, 조직의 담당자, CEO)들은 이 책을 접근 방향성에서 어떤 시사점을 얻을 것이며 또한 일하는 방법(프로세스)에 대해 많은 것들을 고민해보고,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조직문화적(Organizational culture) 차원에서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결국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는 미래 생존의 화두가 될것입니다.

 

걱정과 우려스러운 점은 향후 실제로 마케팅을 포함한 모든 업무와 일에서, AI에 접근하고 더 욱 중요한 포인트인 직접 사용하면서 생산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구조가 과연 일반적인 사회현상이 될까라는 이슈입니다. AI 사용과 활용의 접근성과 보편성 즉 누구나 AI에 접근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사용환경과 기반이 조성되어 있는가의 문제를 비판적인 시각으로본다면 “AI Divide”“AI 활용 Divide”를 낳고 이는 “AI 생산성 Divide”로 이어지면서 기존의 사회적 불평등을 가속화시켜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문제가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는 결국 개인의 생존의 문제를 넘어 기업, 국가의 경쟁력 이슈로 연계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결국 이는 국가의 일입니다. “AI 복지에 대한 준비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격변하는 AI 환경에 발맞추어 새롭고 더욱 중요한 AI 서비스들이 개발되고 사용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생명력은 시기적절하고 빠른 UP-DATE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주기적인 최신의 개정판도 기대해 봅니다.

 

이 책은 물론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읽어볼 수 있지만, 특히 1인 기업이나 소기업에 더욱더 유용하게 사용되고 적용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 책이 AI를 활용하여 마케팅을 실천하는 좋은 가이드로서 독자에게 오랫동안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hatGPT 마케팅 #이코노믹북스 #임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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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시크릿노트 (스프링) - 상위1%로 가는 나만의 공부습관 스터디플래너
김정화.진로N 지음 / 진로N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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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수험생이 2명이나 되는 부모로서 학습 플래너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표지의 타이틀에서 언급하는것처럼 상위1%로 가는 나만의 공부습관 전략이란 문구는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습관전략이란 단어는 정말 중요한 수험생의 핵심성공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스터디 플래너는 공부의 질적, 양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도구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해서 계획과 실천을 정리해보고 그 다음 피드백의 자기반성을 통해 공부방향성을 자신에게 최적화시켜나가는 과정은 학습의 그 자체라 할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이 노트의 큰 특징은 거시적인 부문에서 미시적인 차원까지의 전체적으로 플래너가 가지고 있어야 할 구성을 거의 모두 한 권에 담았고 또한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학습 성공 전략과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정보를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차별화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구성은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1(나만의 학습 로드맵 설계)는 전체의 거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노트의 엔진과도 같은 파트입니다. 거시부터 미시적인 파트까지 디데일한(Information, 버킷리스트, 연간일정표, 수업시간표, 생활계획표, 월별 및 일일스케줄) 부문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트2(체계적인 학습관리와 습관 형성)에서는 내신을 위한 수행평가관리, 모의고사 학평 성적관리, 1학기 1차와 2차의 3주전, 2주전, 1주전 공부계획, 온라인 강의계획, 온라인 강의 체크, 30일 습관 완성, 일상 리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트3(학습성공전략과 진로설계)는 대입정보, 학습전략등 다양한 부문에서 알차고 유용한 정보를 수험생들에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컴팩트하게 정리한 파트3 부문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파트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수능 공부법들을 읽다보면 공통점 중 하나는 스터디 플래너 쓰기라고 생각됩니다. 책의 표지에서 언급하고 있는 나만의 공부습관 전략은 공부의 핵심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성적이 나오는 친구들은 계획-실행-피드백이란 학습 습관의 프로세스가 이미 체화되었을 거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 학습 습관의 과정은 고스란히 스터디 플래너에 담겨서 살아 움직이고 있을 것입니다. 즉 계획으로만 끝나는 작심삼일이 아니고 또한 단순히 공부를 했다가 아니라 피드백되어 자기만의 공부방법으로 진화해가는 수험생이라면 대입을 넘어 사회생활에서도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수험생들이 나만의 공부습관 전략으로서, 스터디 플래너를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원하는 성과를 얻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최상위 SECRET노트가 수험생의 파트너로서 스터디 플래너의 좋은 친구로 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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