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코끼리 전시회 사계절 동시집 23
이안 지음, 한연진 그림 / 사계절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모네모네모네모~ 네모난 프레임은 만남의 창, 새로움의 창, 놀이의 창, 마술의 상자 같아요. 네모 속에 네모난 코끼리가 또 네모난 코끼리가 또 네모난 코끼리가~. 동시 남매가 들려주는 놀이와 기쁨 덕분에 세계의 무게가 2안 그람만큼 가벼워진 거 같아요. 자꾸만 열어보고 싶은 동시 상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