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눈치 없는 언어들 - 알쏭달쏭하다가 기분이 묘해지고 급기야 이불킥을 날리게 되는 말
안현진 지음 / 월요일의꿈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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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관계든 어떤 대화든 이끌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인 ‘말눈치’를 통해 어떤 사람을 만나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센스 있는 대화를 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제대로 배우지 못한 대화 기술은 내 관계를 망치기에 십상이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도구 말눈치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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