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비즈니스 마케팅 강의 - 4차 산업혁명, 기회는 마케팅에 있다!
최덕재 지음 / 북아지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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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경영이나 마케팅을 이해할 수 있는 학습방법

📗 결론 및 평가

비즈니스 마케팅은 단순히 다른 비즈니스에 서비스 또는 제품 판매를 홍보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조직이나 비즈니스에 판매하여 제품을 재판매하거나 운영 목적이다. 이 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 중 일부는 틈새 중심이며 고객에게 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 방식이다.

마케팅 전략은 전술(marketing tactics)에 대립되는 개념으로서, 수요·경쟁·유통기구 마케팅 관계법규 및 비(非)마케팅 비용 등과 같이 기업으로서 통제가 불가능하거나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요인으로 구성된 동태적인 마케팅 환경의 변동에 대해서 창조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보다 장기적이고 대국적인 관심에서 설정하는 주요방침을 말한다.

즉, 마케팅 정책결정의 과학적인 사용을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각각의 경영이나 상품에 따라서 다르다. 예를 들면 당해 기업 혹은 상품이 어느 시기 즉 개척기·안정기 또는 쇠퇴기에 있는가에 따라서 마케팅 전략은 다르게 된다. 그러므로 각 기업은 독자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오늘날의 마케팅은 단지 정적인 마케팅 정책으로서가 아니라, 활동적·종합적 그리고 장기적 계획성을 가진 마케팅 전략으로써 수행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다음의 3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즉 ① 상품정책, ② 판매촉진정책, ③ 판매경로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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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비즈니스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 수준이 되면 동일 비즈니스 카테고리의 시장 경쟁 또한 가열된다. 즉, 마케팅 비용이 시장 경쟁으로 인해 높아지면 높아졌지 낮아질 확률은 거의 없다. 스타트 업이 성장하기 힘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다. 스타트 업의 시장과 대기업이 이미 가지고 있는 시장의 크기가 다를 뿐더러 그 생산성의 차이가 엄청나기 때문에 대기업에서 아무리 늦게 시작한다 하여도 기존의 인프라(대규모 유통, 홍보 기존의 고객 프로모션 등)를 조금만 활용해도 이기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스타트 업이 이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마케팅 자산을 쌓아둬야 하는데 비즈니스 관계라는 자산 보다는 대부분 브랜드라고 하는 ‘키워드’ 에만 매몰되어 있어보이는 이미지에 집착하다 끝나는 것이 대부분 이다.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실제 비즈니스의 시장을 만들어가는 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쉽다. 비즈니스가 죽어버리는 이유는 단순히 매출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시장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이 숙명인 비즈니스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때마다 마케팅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면, 소모적인 방법으로 살아남기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인 것이다.

비즈니스가 견고해 진다는 것은 자신의 시장을 견고히 하는 것을 의미한다. 비즈니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케팅 플랫폼에 언제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올려놨을 때 반응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소유하고 있는 매체(Owned Media)에 대한 것이 아니다.



비즈니스 자신의 시장 모든 관계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러한 방법이 프레임 워크로 만들어지고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비즈니스에서 마케팅이 갖춰야 할 모습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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