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 고전에서 찾은 나만의 행복 정원
장재형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리뷰] ‘행복의 비결’, 고전에서 찾자

📗 결론 및 평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사회 경제 상황에서 미로에 갇힌 듯 인생의 출구를 찾기가 힘들다. 저자는 불안한 나날 속에서 질문에 부딪힐 때면 고전 문학을 찾았다.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만들어진 틀(frame)속에서 ‘코로나 확산’이 주는 스트레스가 융합 반응을 일으키면 나에게 단 하루인 소중한 오늘을 불안과 우울 그리고 짜증으로 보내기 쉽다.

위로가 되던 여러 힐링 활동도 동기 부여가 안 돼 하지 않게 되고, ‘코로나 블루'로도 진행될 수 있다.

코로나 스트레스로 우울과 불안이 느껴질 때 거기에 내 삶을 연결 융합하지 말자.

스스로를 향해 ‘마음아 고마워, 걱정해줘서. 거리 두기, 백신 접종 등 해야 할 예방엔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 시간은 소중한 오늘에 몰입할게’라고 말해 보자.

위기 신호를 하나의 정보로 모아 처리해 주고, 오늘을 사는 ‘탈융합’ 연습이 필요하다.

우리도 고전을 읽으며 내면의 성장을 일구고 행복이라는 나를 위한 작은 정원을 가꾸어 보는 것을 어떨까?

⭐ Tag

#내곁에서내삶을받쳐주는것들 #장재형 #미디어숲 #고전 #고전문학 #고전28편 #책추천 #책리뷰 #서평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북튜버 #후딱익다

이제 시원스러운 바람이 아침,저녁으로 불어온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던가? 독서 삼매경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막상 책을 읽자는 결심이 서도 또 새로운 고민이 고개를 든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현대사회에서 최대 경쟁력은 "행복”이라고 말힌다. 행복지수가 높아야 학업이나 업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잡으려는 행복, 하지만 많은 이에게 행복은 그림의 떡처럼 보인다.

우리의 일생을 조용히 돌아보자. 행복했던 때가 있었던가. 아마도 다섯 살 전후의 어린 시절이 아니었을까.

또한 ㅜ사람의 마음은 마음 보따리 속에 들어있다고 한다. 마음 보따리 속에 들어있는 마음을 우리는 특히 감정이라 한다.

마음은 나와 동떨어진 곳에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내 마음속에서 작동한다. 내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마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고서는 한국이 소득수준에 비해 삶의 만족도나 소득, 주거, 건강 등의 행복지수가 영 하위권이라고 보고하고 있다.

행복이란 거꾸로 서 있는 사람이 바로 서는 것이고, 지옥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권하고 싶다. 고전은 실용서 성격을 지닌 인문학 고전으로 동서양을 통틀어서 행복학을 체계적으로 다룬 서적이며, 현대인에게 큰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실용서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읽어도 고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한 사람의 이름이 일종의 브랜드처럼 되는 것은 드문 일이다. 드물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쉽지 않은 일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서평인 역시 쉽지 않은 노력을 통해 나의 이름을 브랜드화 하려고 한다.

이제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서평하며 나만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해 나가려 한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책을 쓰고 자기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내가 걸어 온 길은 오롯이 내 자신이 쌓은 실용적인 지식을 파급시키고자 하는 과정으로 승화시켜보려고 한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지금 어떠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