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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읽고 평생 써먹는 주식 공부
이재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8월
평점 :
품절
📗 결론 및 평가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되는데도 불구하고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자 시중에 풀린 돈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이제는 주식투자가 생활화된 시대로 접어들었다. 월급이나 다른 재테크 수익만으로는 더 이상 안심할 수 없게 되었고,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기 때문일 것이다.
더구나 월급만으로 먹고살기 어렵다고 말하는 요즘, 많은 사람이 큰돈을 벌기 위해 주식 투자를 시작한다.
때아닌 활황을 맞은 주식시장에 너나없이 뛰어들고 있는데, 과연 이들은 기본은 알고 있는 것일까? 아니 기본은 알더라도 지킬 생각은 있는 것일까?
인터넷으로 물건 하나를 살 때도 꼼꼼히 따져 보는 우리가 왜 주식은 남의 말만 믿고 그냥 살까? 기본적인 분석도 없이 수익만 먼저 생각하고 투자 원칙도 없는 초보 투자자는 수익보다 손실을 더 많이 보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재테크는 해야 하는데 몸으로 하는 부업은 싫고 그래서 대부분 시작하는 것이 주식인데 공부하는 것, 차트 보는 것도 정말 쉽지 않다.
차트 볼 시간적 여유도 없기에 유료 리딩도 받아보고, 카페도 가입해서 정보도 얻고 하겠지만 이 마저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주식 투자자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기본 원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공부도 하지 않고 로또 자동프로그램 돌리듯이 무작정 남의 얘기에 쏠깃하거나 자동프로그램 또는 유료 리딩 정보에 기인하여 매수/매도로 관리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주식시장은 언제나 긴장해야 하는 시한폭탄과 같다. 지금 당장은 장밋빛 수익률이더라도 어떤 종목은 장이 조금만 안 좋아지면 금세 무너질 수 있다.
이처럼 시장의 분위기에 편승한 투자는 언젠가는 큰 손실을 낳는다.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식 공부를 기반으로 한 투자를 해야 한다.
그런데도 많은 개인 투자자가 손실에 관한 공부는 하지 않고 손실이 나면 본전이 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여기에 더해서 ‘언젠가는 본전에 수익도 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무작정 기다린다.
주식투자는 수익을 보기에 앞서서 손실에 대해 대응할 줄 알아야 한다. 손실에 대응하려면 매수를 잘해야 하고 매수를 잘하려면 성장 가능한 기업을 찾아서 적정 주가에 매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현재 주가가 고점에 있다면 손실을 보게 된다. 좋은 기업보다 더 우선하는 것이 적정 주가에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다.
투자금 관리부터 분할 매매까지 자기만의 원칙이 만들어졌을 때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주식은 잘하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투자’가 아닌 ‘도박’이 될 수 있는 주식,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주식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숫자에 현혹돼 매매를 위한 매매를 반복하게 된다면 당장은 이익이 나더라도, 원칙이 흔들렸기 때문에 투자를 계속하다가는 결국 손실인 상태가 된다.
시황 분석, 섹터 분석, 종목 분석 순으로 분석해 스스로 종목을 선정하고, 가치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자신의 투자법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증권회사 PB, 투자자문사 애널리스트 및 대표이사를 역임한 저자는 “공부를 계속하면 수익을 볼 확률이 높아진다.”라고 말한다. 주식 투자의 기초 지식부터 실전 매매 기술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이 책으로 첫 주식 투자를 위한 공부를 시작해보자.
이 책 한 권으로 저자의 실무 투자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와 강의를 통해 다져진 내공을 느껴보자. 경제, 산업, 기업을 분석하고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 지금 당장 주식 투자를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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