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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인문학 - 왜 세계 최고 CEO들은 인문학에서 답을 찾는가? ㅣ CEO의 서재 33
이남훈 지음 / 센시오 / 2021년 8월
평점 :
? 결론 및 평가
경영을 하다보면 법률과 기술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많다.디지털시대에서는 기술만으로 부족하고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돈벌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지 않고 다방면의 지식과 노하우를 가진 양심있는 꾸준히 실력을 쌓는 경영자,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을 하며 공부하고 평생을 연구하며 훌륭한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변하지 않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변화할려는 마음조차도 가지려들지 않는 그들에게 과연 경영은 어떤 의미와 존재일까?
인생의 목적과 삶의 의미는 인간성 회복과 삶의 문제에 진리를 찾고, 인문학적 사고로 스티브잡스는 자신들이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을때 IBM은 애플리 투자하고 있는 개발비에 10배를 투자하고도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지 못했다.
"다르게 생각하라'는 말의 의미는 다른 발상으로 다른 아이디어로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눈과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는 “‘How to’에 집중하던 시대에서 ‘Why’ ‘What’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논리이다.
겉만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 마음을 읽으려는 관심과 이해가 바로 인문학의 시작이다. 가장 귀한 것이 사람이고, 자본이나 자원, 기술은 그다음이다.
공학적 사고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면 인문학은 어려운 질문을 던지는 것. 어렵고 딱딱하던 인문학 분야 판도를 뒤바꾼 책. 어떤 문제든 대화할 수 있게 돕는, 사업 중에 직면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인문학적 지혜를 담고 있다.
이 내용은 40명의 동서양 사상가와 30여 권의 인문학 고전에서 뽑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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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는 매일매일은 우리가 처음 맞이하는 하루이며 그런 점에서 새롭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유일한 하루이다.
점점 책을 읽는 독자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한탄 섞인 출판가의 목소리가 나오는 와중에도, 인문학 서적은 스테디셀러에 가깝게 우리 주위를 맴돌고 있다.
왜 인문학을 알아야 하는 긍정적인 의미로 묻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인문학이란 인간이 무엇인가를 묻는 학문으로 추상적이고 보통적인 인간, 개별적 인간을 다룬다면, 사회과학은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으로 사회학과 역사학처럼 공동체 속에서의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연과학은 자연을 연구하는 학문인 것이다.
인문학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사회과학과는 다르다. 영어로 보면 인문학(Humanities)이란 단어가 humanity 와 liberal arts(교양과목)의 의미로 쓰인다.
인문과학이란 인간이 무엇인가를 묻는 학문으로 추상적이고 보통적인 인간, 개별적 인간을 다룬다면, 사회과학은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으로 사회학과 역사학처럼 공동체 속에서의 관계를 다루고 있으며 자연과학은 자연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렇기에 한 사람으로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인간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런 것을 교양으로 가르치는 학문으로서의 인문학인 것이다.
인문학에는 정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땅히 알아야 할 현실적 지식들이 있다.
우리를 둘러싼 사실이나 사물들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라고 말이다.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똑같은 것이라 할지라도 행복하고 즐거울 수도 있고, 또 반대로 괴롭고 힘들 수도 있다.
문제는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보는 것이고, 그 다음 결과를 기다려 봐야하고 이전에 배운 것은 내 귀에 수많은 이야기들이 들리지만 그런 것들이 모두 다 맞는 이야기는 아니다.
분명 고급 정보라고 들었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될거야 라고 예측해 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러면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보는 게 중요한 것이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는 경영학과 이공계가 이끌고 인문학은 뒷받침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경영&비즈니스. 하루하루 바쁘지만 챙겨 읽으면 좋은 필독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