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 보니 별일 아니었어 부크럼 에세이
한희준 지음 / 부크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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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SNS의 발달로 라디오나 고민 상담을 주제로 하는 기존의 방송 프로그램과 비슷해 보이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가수가 팬의 고민을 직접 상담해준다는 것‘에 있다.
아이돌을 보기 위해 공연과 방송 스케줄을 기다리기만 하던 시대는 끝났다. 영상 콘텐츠가 디지털 시대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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