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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조지아 - 2021~2022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 결론 및 평가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여행산업은 타격을 받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여행이고 장기 여행을 하겠다는 독자들이 많아졌다.
뭔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색다른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직장인은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그런데 조지아 얘기만 하면 십중팔구 돌아오는 대답은 재미있게도 “커피 유명한?”
국내에서는 캔 커피 이름으로 더 유명한 조지아는 사실 미국 조지아 주(州)를 가리킨다.
미국이 아닌 유럽 나라 조지아(Georgia)는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위치한 코카서스 3국 중 하나로 북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는 흑해, 남쪽으로는 터키·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과 맞닿아 있다.
과거 구(舊)소련 국가였지만 1991년 독립했고, 최근 러시아어 ‘그루지야’에서 영어 이름 ‘조지아’로 국호를 바꿨다.
왜 하필 조지아야~ 꼭 거시기 같잖아!
이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먼저 착한 물가. 한 달 살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현지 물가이다. 물가가 저렴해야 장기 거주를 하는 데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하루 생활비가 10만 원씩 든다면 장기 여행자로서 그곳에서 마음 편하게 쉴 수만은 없기에 결국 한 달 살기 여행을 많이 선호하는 곳으로는 인도네시아 발리, 태국 치앙마이, 그리고 이집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 도시들의 특징은 물가가 저렴하다.
조지아 역시 물가는 우리나라 절반 이하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하철이나 버스 요금이 0.5라리(200원)이고, 택시 기본요금은 2라리(800원). 숙소는 한 달 600라리(24만 원), 생활비는 하루 평균 2인이 2만~3만원 정도로 부족하지 않을 듯하다.
저자는 조지아의 여행자들이 다녀오는 여행자거리 등은 물론이고 전통적인 체험까지, 또한 수도인 트빌리시와 많은 조지아의 도시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상당히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먹는 전통 음식 등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되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제 해시태그 조지아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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