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몰타 - 2021-2022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결론 및 평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몰타'를 아시나요? 지중해 한가운데 있는 섬나라인 몰타는 수려한 자연환경을 지닌 곳이다. 몰타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에 순위를 올리기도 했다.

몰타는 어떤 풍경을 지닌 곳일지 작가가 아주 자세하게 구석구석 설명해놓았다. 유럽 최고의 휴양지 중에 하나이며, 저가항공도 많고 이탈리아에서 가깝다. 물가도 상대적으로 다른 유럽 휴양지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며 섬이기 때문에 휴양을 즐기기 좋고 영어를 쓰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여행하기 적합한 곳이다.

또한 지중해의 중앙부인 시칠리아 섬 남쪽에 위치한 남유럽의 섬나라이다. 행정적으로 유럽에 속해있지만 지리적으로는 북부 아프리카와도 가깝다. 몰타는 세 개의 작은 무인도까지 합쳐 총 6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게 남부의 몰타 섬과 북쪽의 고조섬으로 이루어졌으며 코미노 섬이 몰타섬과 고조섬 사이에 있다. 인구의 90%가 남쪽의 몰타 섬에 살고 있다.

몰타의 수도인 '발레타'는 유럽에서는 가장 작은 수도 중 하나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어디서든 바다 풍경을 만날 수 있다. 꼭 포항을 연상케 한다.

발레타는 1980년 도시 전체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중세 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다른 유럽 여행지와 달리 더욱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골목을 걷다 보면 형형색색의 발코니가 눈에 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
몰타는 시칠리섬 남쪽 해안에서 남으로 112킬로 미터 떨어진 이오니아해의 잔잔한 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나라이다. 반지의 제왕 시즌1 촬영지이기도 하다.

또한 전세계에서 10번 째로 작고 전세계에서 다섯 번 째로 인구가 밀집된 나라이기도 하며 또한 수도 크기가 0.8 제곱 km로 유럽 연합내에서 가장 작다.

이들이 공식어로 채택한 몰타어는 유럽 국가들 중에 유일하게 국가 공식어로 채택된 셈족어 (아랍어, 이스라엘어 등)이다.

몰타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다양한 외부 세력들의 영향을 받았는데, 이것이 몰타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했으며 문화적인 면에선, 사도 행전에 따르면 사도 바오로가 배를 타고 난파한 곳이기도 하여서 기독교 문화가 짙은 곳이다.

아직 몰타 직항기가 없기 때문에 유럽항공편을 탑승하고, 유럽국가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등)를 거쳐 들어가거나, 터키 항공을 타고 들어가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주로 터키 공항을 이용하면 대기시간도 가장 짧고, 현지 도착도 숙소 들어가기 괜찮은 시간도 된다는 정보도 있다.

반면 오전에 현지에 도착하고자 한면 유럽 항공편을 이용해도 된다.

다만 이 경우에는 유럽의 공항이나 공항근처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데 프로모션을 통해 숙소를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항공권을 구입할 때 함께 문의하면 좋을 듯 싶다.

몰타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관광 인프라가 높은 나라로서 깊숙하게 여행 한다면 1주일 정도, 그러나 관광 중심이면 3~4일이면 충분할 듯 하다.

인터넷에 몰타 어학연수등이 상당한 포스팅이 되어 있는데 잘못된 정보도 많으니 스스로 검증은 필요해 보인다.

기타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16757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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