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투자 - 딱 한 번 읽고 바로 써먹는
박희성.오승연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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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 투자 A

📢 이 글은 원앤원북스(딱 한 번 읽고 바로 써먹는 지식산업센터 투자, 박희성,오승연 지음, 2021. 6 . 1 출간), 출판사로 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리뷰 내용에 대한 청탁이나 광고료 지원은 일체 없었습니다,

서평인이 작성한 모든 글은 저의 경험과 느낀 점을 바탕으로 한 순전히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포함될 수 있으며, 내용의 해석적 시각에 따라 문제가 발생될 수 있음을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결론 및 평가

모든 투자는 위험이 있다. 우리가 가장 안전하다는 은행조차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2008년도에 경험했다. 주변을 돌아보면 주식투자로, 또는 부동산투자로 힘들어 하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앞으로도 많이 보시게 될 것이다.

현재 전국 곳곳에 지식산업센터가 지어지고 있다. 지식산업센터가 새로운 부동산 투자처로 대중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장이다보니 전혀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이해도가 없었던 사람들까지도 지식산업센터를 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때문에 큰 손들이 움직이고 있다.

얼마전 언론에서 지식산업센터의 위치가 직장인과 기업체 모두에게 꽤나 중요하다고 언급된 바 있다. 이유는 본인이 지식산업센터에 직장을 두고 있으면 이는 출퇴근에 대한 역세권과 사무실을 고르는데 직접적으로 연관이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 비용 절감을 위해 공장은 항상 도시 외곽에 있어야 한다’ → 이는 제조업에서 상식으로 통용되었던 개념이다. 하지만 ‘굴뚝 없는 공장’인 지식산업센터가 등장하면서 제조업의 필수 공식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형공장에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입주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하여 기존 아파트형공장을 지식산업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제조업 외에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등을 영위하는 자와 기업지원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하는 건축물로 재정의된 것이다.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시설은 다음과 같다.

①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그 밖에 특정 산업의 집단화와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산업단지관리기관 또는 시장 · 군수 · 구청장이 인정하는 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시설

② 벤처기업을 운영하기 위한 시설

③ 그 밖에 입주업체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서 금융 · 보험업 시설,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의 시설

동일 건축물에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자와 지원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다층형(3층 이상) 집합건축물로서 6개 이상의 공장이 입주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말한다.

특히 문재인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동산 각련 각종 규제로 인하여 지식산업센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는 곳으로 일단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출 규제가 없고, 세금 역시 입주시 감면받기 받을 수 있고 지식상업센터는 대부분 생활권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역세권이나 가까운 철도역과 연계된 노선, 다니고 있는 위치적인 장점도 있어 회사와 직장인들의 직주근접의 효과도 있다.

여기에 지식산업센터에는 구내식당과 문구점, 편의점, 회계사무소, 의원, 카페까지 있으며 기숙사까지 다양한 부대시설까지도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근무 환경도 좋은 편이다 외주 받은 관리업체에서 청소 등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도 여러 대가 층별로 나누어 운행되고 있는 장점도 있으며 지식산업센터는 상업용 부동산이긴 하지만 호실별로 분양 또는 매매가 가능하여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택 규제를 피해 틈새 투자처로 인기가 있다.

또한 분양가의 20%만 자기자본으로나머지는 담보 대출이 가능하고 전매 제한도 없고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여 프리미엄이 형성되기도 하지만 지식산업센터가 우후죽순으로 승인되면서 과잉 공급이 되고 있는 추세이다.

청약 자격이 법인으로만 제한되지만 시중에는 아무나 법인을 만들고 임대사업자로 돌리도 된다는 말에 직장인들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투자를 부추기는 상황이다. 이 역시 코로나로 인해 입주 업체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추세라 공실률이 높아지고 있다.

즉, 예전에는 수익률 편에서 높은 편이었지만 요즘같은 경우는 마이너스 수익률이나 경매 유찰권도 생기고 있다고하니 잘 판단하여 투자에 임해야할 것 같다.

내가 지식산업센터를 소유하면

어떤점이 좋을까?

발췌 및 해석(주요내용 요약)

안정적+꾸준함+높은 수익율을 가져가고 투자 원금 회수가 매우 빠르다.

지식산업센터는 총 분양가에 70~80%까지 대출이 가능해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이 적지만, 다양한 기업들의 입주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고, 또한 다양한 세제 혜택, 풍부한 배후수요, 뛰어난 접근성 등 다양한 특징이 있어 ‘지식산업센터는 분명 매력적인 투자 상품이다’라는 것이 업계 내 주된 평가이며 따라서 소액만 준비하면 되는 장점이 있다.

비단 서울지역 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수도권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과 지방 광역시에서도 아파트에 대한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규제들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자연스레 보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창출하기 위해서 지식산업센터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모든 혜택은 "최초분양자"이자

"실입주 사업자"에게 혜택이 있으며(정상적 분양 및 입주한 사업자만 해당),

일반인은 분양(입주/임대)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

최근 각종 홍보물에서는 오피스텔처럼 일반인도 분양받을

수 있는 것처럼 홍보하지만 입주가능기업이 특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은 해당사항 없음

"당연히 개인이 임대목적으로 분양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정보력과 전체적인

흐름 파악이 경쟁력

3줄 요약

전체적으로 지식산업센터 시장이 제가 상상하는 것 보다도 훨씬 더 많이 계획되고 있고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전체적인 흐름을 잘 파악을 하여 투자를 하는 시점이 필요한 것 같다.

수도권 공실율이 많으나 어떤 지식산업센터냐에 따라 다르고 가치있고 좋은 물건들은 소리 소문없이 분양이 완료되고, 이제 진입하거나 시작하시는분들은 절대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과 결국 자리 좋은곳에 투자를 해야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고 어떤 건물이든 호실위치가 상당히 중요한 관건이기도 하다.

작품설명

기회와 위기를 구별하는

노하우가 있어야

재테크의 모든 것 부동산 투자는 위험하다? 어디를 가나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요즘. 투자가 망설여 진다면 주목해보자.

천정부지로 오르는 부동산과 주식 투자 열풍에 나만 뒤처질 수 없다는 '포모증후군'이 확산하고 있다. 예전처럼 근로소득을 아끼고 저축해 집을 사는 시대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재테크에 고민만 하지 말고 알아보자.

분양가에 엄청난 분양판매사원(개미사원) 수수료가 녹아져 있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며(인기없는 지역일수록 분양수수료는 엄청남). 수요가 없는곳 순간적으로 혹 해서 받으면 계속 불편한 마음을 지닐 가능성이 높아 와이프와 남편에게 두고두고 쓴소리 들을 자리다.

미친듯한 공급은 필연적으로 폭망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 그럼 안전한 곳과 애매한 곳, 피해야할 곳을 한번 정리해 보자

1. 지식산업센터 분양받아도 안전한 곳은 서울이다. 순서대로 문정동, 성수동, 영등포까지가 비싸도 안전하고. 그외 가양등은 아직까진 약간 애매하다.

​몇 년간 미친듯이 오르는 가격을 보면 저 가격에 받아도 되나라는 의문이 당연히 들겠지만 저렴한 경기도 신도시 8-900짜리보다, 영등포 신규 분양현장에서 1700이상이라도 영등포를 추천한다. ​이유는 간단한 것이 그냥 일자리는 무조건 직원들이 편하게 출퇴근 할 수 있는 곳이다(지하철 역세권).

​2. 지식산업센터 분양을 피해야 할 곳은 경기도 신도시이면서 미친듯한 물량이 겹치는 곳이다. 예를 들자면 동탄같은 곳이다. 동탄2 신도시 역사와 아주 먼데, 심지어 공급도 제대로 폭탄이다.

혹은 영통처럼 애매한 입지에서 대규모로 분양을 하는 곳이다. 몇 만평 규모를 떼지어서 분양하지만 몇 백명의 분양 개미사원들의 힘으로 밀어내기 한 것으로 알고있다. 싸다고 잡지말고, 삼성전자 협력사 호재 어쩌구 저쩌구에 현혹되지 말자.

3. 지식산업센터에서 애매한곳은 분양하면 완판은 하지만, 그래도 몇가지 중요한 요소에서 결함이 있는 현장이다. ​

예를 들자면 서울과 붙은 입지이기는 한데 물량이 동시에 엄청 많다거나(구리, 하남신도시 5호선 역세권, 향동지구, 덕은지구)​ 혹은 매매가격은 높지만 임대료가 안 받쳐 주는 곳이다

4. 그 외 구로, 가산 지식산업센터 분양 현장이 있다. 이곳은 임대가 불법인 지역이다. 임대 방법이 있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굳이 불법의 위험을 감수하며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5. 물론 경기도권에서 추천하는 곳도 있다. 이곳의 특징은 임대가 잘 맞추어지고, 역세권이며 분양하면 곧바로 완판된다. ​

대표적인곳인 광교신도시 분양현장, 금정, 평촌인근 지식산업센터 분양현장들이다.

추천사유

요즘 다들 투자하기 어려운 시기다. 그렇다고 투자를 안하고 있을 수는 없다. 우리의 미래는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투자는 계속 되어야한다는 진리는 있다.

모든 것은 투자하고 운영해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서평인 자신도 얼마전 종합소득세 신고하다가 안내가이드만 듣고는 환급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신고하고 정산해보니 환급이 아닌 징수가 되었다. 이처럼 모든 투자는 실행에 옮겨 정산을 한 시점에서 알 수 있는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많이 공부할수록, 많이 찾아볼수록 실패할 확률은 낮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도 이 부분에 본 도서를 출간할 것 같다.

지식산업센터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알고 쉽게 지침서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겠다.


책표지

책 읽기 방법 - 증정도서

책 읽은 시간 - 자택

 

작가와 작품 소개

저자 : 박희성

지식산업센터 중개법인이자 분양대행사인 ㈜박희성부동산투자회사 대표이사다. 저금리 기조 속 최고의 수익률을 보이는 지식산업센터는 잘 선택하면 효자 부동산이 되지만, 잘못 선택하면 감당해야 할 큰 짐이 된다.

16여 년간의 지식산업센터 사업기획컨설팅, 분양대행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산업센터 투자의 핵심요인을 짚어주고,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해 합리적인 투자 결정을 돕고자 이 책을 썼다. 지식산업센터를 선택하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지침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 오승연

공학박사로, 글로벌 IT 회사에서 전략, 컨설팅, 디지털 혁신 임원으로 근무했다. 그간 노후 준비용으로 부동산을 꾸준히 공부해왔으며, 최근 투자환경의 변화로 주 관심을 주거용에서 지식산업센터로 바꾸었다.

지식산업센터는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용어나 절차가 생소해 어렵다. 그래서 이 책에는 분양 전문가와 투자자의 관점을 동시에 반영했다.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정보와 전략을 빠짐없이 담은 이 책으로 많은 투자자가 성공적인 지식산업센터 투자를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무엇보다 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드리기 위해 특화된 업무시설로 설계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가장 먼저,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소호형 라이브오피스 구성부터 시작하여, 높은 층고로 복층형 설계가 가능함에 따라 다양한 업무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면적의 창고 공간뿐 아니라, 지하1층 넓은 하역장 공간, 창고 메인복도의 유효폭 최고 3,3M 확보, 희의실과 미팅룸, 샤워실 등의 공간 구성, 법정 대부 대비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차 공간, 옥장정원 조성 등의 특화설계들이 다양하게 더해져 있어야 할 것이다.

내부적인 특화설계 뿐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뛰어난 입지 경쟁력, 지속적인 사업체수 증가에 따른 꾸준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요 창출 효과, 세제강화를 벗어난 투자 상품, 합리적인 분양가 및 실속있는 투자의 가치가치가 있어야 한다.

탁월한 접근성과 복선절철 예정역 인접, 주거와 산업, 그리고 문화시설까지 다양한 탁월한 입지 경쟁력을 고루 갖추고 있어야 한다.

연결되는 책

책의 순서에 따라 정리한 KeyWord

모든 투자는 100% 위험하다.(펀드, 주식, 파생상품) 안전하다는 것은 예금 뿐.​

전국 1200여개의 지식산업센터 중 75%가 서울과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약 400개, 서울은 200개, 전국적으로 산업단지 외 약 700개 이상의 지식산업센터(이하 "지산")가 있다.

1장에서는 지식산업센터가 무엇인지, 어느 지역에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지 등 전반적인 현황

2장에서는 지식산업센터의 용도별 호실과 입주 가능 업종을 알아보고, 수익률 계산을 비롯해 관련 용어의 정의 등

3장에서는 지식산업센터를 선택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요소에 대해 다룬다. 어느 지역을 선택할지, 어느 호실을 선택할지, 인테리어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제조형 드라이브 인은 무엇을 봐야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4장은 분양계약서와 사업자 형태, 대출, 임대 등 투자 시 조심해야 할 점을 다룬다. 5장은 서울과 수도권 위주로 지식산업센터가 있는 주요 지역을 설명한다.

5장은 서울과 수도권 위주로 지식산업센터가 있는 주요지역을 설명한다.

구로구와 금천구를 시작으로 성동구, 송파구, 영등포구 등 지역 정보를 꼼꼼히 살피고

6장은 지식산업센터 분양,매매,임대 절차와 취득, 보유,매도 단계에서의 세금, 각 장 끝에는 저자가 상담한 생생한 투자 사례를 더해 투자자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알차게 담았다.

기타

최근 주택에 대한 투자가 막히면서 자금은 지식산업센터로 오히려 가히 광풍이라 할 정도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고 개인뿐만 아니라 카페 모임에 가입해 스터디도하고 입지가 괜찮은 지역에 방문하여 투자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 첫째 주변에 회사가 많아 공실 우려가 없어야 하고, 둘째 근무하는 근로자의 출퇴근이 편리해야 공실럾이 안정적인 임대료 창출이 가능하다.

따라서 요즈음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가고 있으며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적금보다는 돈으로 돈을 벌려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기존에는 주택시장에 돈이 몰렸다면 최근에는 수익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유기간 동안 임대를 통해 수익을 얻고 향후 매도시에도 차익을 얻기 위한 방안. 매우 핫한 곳으로 주거인프라 뿐 아니라 편리한 교통편을 바탕으로 각종 기업들이 비지니스를 하기에도 좋은 많은 교통호재들로 하여금 미래가치도 풍부한 입지환경을 갖추는 이러한 강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되겠다.

무조건적인 칭찬과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읽은대로, 느낀대로, 생각한대로 정리하고, 기록합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는 출판사 및 작가, 서평인에게 큰 힘이 됩니다.^^

(댓글과 좋아요 아울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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