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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향 - 밤새 서성이는 너의 잠 곁에 , 나태주 한서형 향기시집
나태주.한서형 지음 / 존경과행복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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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잠시향 #서평이벤트 #도서제공 #시 #향기나는책 #한서형 #존경과행복출판사

나태주님 시처럼 청초하고 은은한 향이 베어나는 시집♡

나태주 시인이 전합니다.
P232 당신이 정말로 좋은 조건으로 살고 있다면
책을 읽으며 잠드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때 이 책이 당신의 잠 곁에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친구처럼 곁에 두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억지로라도 즐겁게 읽고,
늘 당신이 잠드는 곁에 두었으면 좋겠어요.

나태주님의 시만큼 아껴주고 싶은 책이네요.
잠들기전 시 한편이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곱디고운 시와 책의 조합일까요~
마음에 안품을 수 없는 한 편 한 편의 시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코끝을 스쳐가는 향기가
읽는 내내 시에 취하고 향에 취합니다.
잠시 눈을 감게 되죠.

P187 제목:시

마당을 쓸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깨끗해졌습니다.

꽃 한 송이 피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아름다워졌습니다.

마음속에 시 하나 싹텄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밝아졌습니다.

나는 지금 그대를 사랑합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더욱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졌습니다.

잠언☆ "누군가를 좋아하면
안에서 터질듯한 감정이 생긴다.
이 감정을 어떻게도 풀어낼 수 없는 지겨에 이르면
시를 쓴다."

저는 나태주시인의 시가 맑고 푸른 하늘 같아 좋아요.
언제 읽어도 내 안에 맑음을 꺼내볼 수 있어요.
제가 너무 현실에 지쳐있다 싶을 때
나태주시인의 시 한편 읽다보면
입꼬리가 슬며시 올라가는 걸 뒤늦게 눈치채거든요.
나도 모르게 지어지는 미소와 따스한 기운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좋다는 것이에요.
숨길 수 없어요. 사랑하는 마음처럼....

좀 더 많은 이들이 시 한편으로 사랑을 주고 받았음 좋겠어요.
안그래도 힘든데 자꾸 화내고 짜증내도
내가 바뀌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으니까요.
내가 먼저 다가서고
내가 먼저 자주 안아주다보면
그 사람이 오고 내가 가게 되죠.

잠들기전 시향기에 잠들어봐요~
P233"있는 듯 없는 듯
사실은 있는
가벼운 손짓으로
어딘가 당신과 나를
데려갔으면 싶다."

한 편의 잠언과 한 편의 시 그리고 향기,,
아침 이슬에 맺힌 작고 푸른 풀잎향이 나는 것같아요
마음도 덩달아 잔잔해져요.
잠들지 못하는 늦은 밤
나태주시인의 시 한편 들어보고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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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심리학 - 당신은 얼마만큼의 돈을 다룰 수 있습니까?
새라 뉴컴 지음, 김정아 옮김 / 카시오페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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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심리학 #세라뉴컴 #부자 #심리학 #카시오페아 #제테크 #돈 #행동경제학 #돈관리 #투자 #부자 #돈그릇 #도서추천 #책추천 #자기계발 #경제경영 #도서제공 #서평단 #카시오페아출판사

돈에 신경 쓰지 않으면 돈이 삶을 지배하게 된다!!(p11)

돈에 대한 부정적 감정들은 부로 가는 장애물이 된다.
그 감정들은 어릴적부터 거름망없이 무의식새겨져
원래 돈은 그런거라며 자신이 처한 현실을 위로하기도 한다.

'돈은 선악이 없는,가능성으로 가득한 수단이다.' 라고 말한다.
맞다. 돈은 수단이다.
그것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만능열쇠같은 수단.
그렇다고 돈이 전부라는 것과는 다르다.
각자 돈에 대한 가치의 척도가 다르기에 돈을 다루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돈은 제 역할을 다할 뿐이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의 돈에 대한 체험담통해 돈에 대한 생각의 뿌리를 찾아간다. 첫출발지를 알고 이해하면 돈에 얽매이지 않는 삶에 더 가까이 갈수있다.

자신의 돈에 대한 잘못된 신념을 바로 잡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돈에 관한 나의 신념이 남은 인생을 결정한다.
잘못된 신념은 나의 생활 전반에 어떠한 모습으로 드러나고.
그러한 신념은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때다!!

부단히 노력하고, 그 안에서 나만의 핵심신념을 찾아라!!
현재 당신이 가진 돈에 관한 신념과 보여지는 현실은 닮아 있다.
단, 평소 깊이있게 들여다 보지 못한 것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길 바란다.

먼저, 나만의 '돈 메시지'부터 찾아라!

저자는 여러 사례들을 예를 들어 돈에 대한 심리적 메시지를
설명한다. 우리 삶에 조용히 뿌리 내린 잘못된 돈 메시지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P50 당신 마음 속에는 돈 체험담이 있다. 당신 스스로 곱씹는 이야기가 있다. 당신이 재무적 결정을 내릴 때 그 이야기가 한발 앞서 영향을 미친다. 이야기의 밑바닥에 숨은 핵심신념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돈에 관한 연구들은 돈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부터 정신적,사회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돈의 손이 닿지 않은 구석이 없다.

저자는 체험담과 연구들을 통해 돈의 잘못된 신념을 이야기하고
그에 따른 해결책의 실마리도 제공한다.
결국, 자신만의 돈에 대한 잘못된 핵심신념, 즉 나의 돈 메시지를 알면
나의 재무상태도 바꿀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의 경험칙은 '풍족한 예산 세우기' 에 도움이 될듯하다.
그 중심의 주체가 '나'가 되어 나의 우선순위에 맞춰 재무설계를 해보길 권한다.

들어가는 돈보다 벌어들이는 돈이 적으면 자산이 아니다.

부채란 벌어들이는 돈보다 들어가는 돈이 많은 것이다.

모든 사람이 동시에 지닐 수 없는 것이라면,그것은 욕구가 아니라 전략이다. 더 깊이 파고들어 진짜 욕구를 찾아라.

돈을 빌려 자산을 사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부채를 지는 것은 그렇지 않다.

빚이 좋으냐 나쁘냐는 무엇을 하려고 빚을 내느냐에 달렸다. 신용이 좋으냐 나쁘냐는 이전에 빚을 얼마나 잘 갚았느냐에 달렸다.

학자금 대출 총액은 졸업뒤에 첫해 예상 연봉보다 많지 않아야 한다.

신용카드의 미결제 잔액이 사용 한도액의 30%를 넘지 않게 하라.

행동경제학자이자 재무관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나만의 돈 그릇을 키우는 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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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가 없는 너에게 - 홀로 당당히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돈 공부의 시작
스칼릿 코크런 지음, 이재득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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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부자아빠가없는너에게 #스칼릿코크런 #웅진지식하우스
#돈공부 #서평이벤트 #도서제공

돈에 관한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주는, 명쾌하면도 꽂히는 책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읽는 내내 내가 가졌던 돈에 관한 일반적 생각을 좀 더 깊이 들여다 보고 생각하게 한 책임에는 틀림없다.

돈은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것이죠. 저마다 각자 원하는 부에 부합하는 돈의 숫자는 다르겠지만 나는 돈의 액수도 중요하지만 그 돈을 담아낼 그릇의 크기도 중요하단 생각을 늘 가지고 있다. 이 또한 이러한 책들을 지속적으로 읽으면서 단순히 돈의 숫자에 연연하지말고 돈의 제대로 된 가치를 알고, 나에게 맞는 부를 이루어 나가자는게 내 생각이다.저자 또한 이 같이 말한다.
P 47 나는 우리가 쌓아올리는 자산의 크기보다, 인생의 가치를 포함한 전반적인 삶의 질이 풍요로워지길 원한다.라고.

돈의 핵심목적을 저자는 3가지로 말한다.기쁨, 안정성,경제적독립이다. 이 세가지의 균형이 우리가 원하는 풍요로운 삶으로 이끌어 준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냥 돈을 많이 버는 행위에 대해서 얘기하진 않는다. 돈에 대한 개념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이 책에는 많은 이들이 가져야하는 돈에 대한 개념에 대해, '자신만의 돈 습관'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 돈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 돈에 대한 기존 사고의 틀을 탈바꿈 시켜주는 책이라해도 좋을듯하다.


우리는 누군가 말하는 돈의 개념, 남들이 들러주는 돈관리 법에 휘둘릴 필요없이 내가 저지른 자산관리법의 실수를 인정하고,배워나가면 된다. 지신만의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제대로 된 돈습관 체계를 만들고, 내가 생각하는 돈의 가치를 따르면 된다.

저자는 돈운용 능력으로 이해,결정,벌기,보유,지출,잃기,키우기등 7가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 7가지 능력을 잘 활용한다면 돈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사고가 확장되고, 이 능력은 나의 성장과 함께하며 변화하는 우리의 삶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수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P134 돈을 이해하면 그 장단점을 고려한, 자신에게 유리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P142. 합리적인 결정은 당신이 원하는 것에 진심일 때만 가능하다. 그래야 당신의 머리가 한계와 닫힌 문을 보는 대신,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만들 수 있다.

P151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든지와 상관없이 벌기 능력은 키울 수 있다.'선택'은 당신에게 있다.

P158 보유는 당신이 생각하기에 합리적이라고 믿는 순간까지 그 돈을 쥐고 있는데 전혀 불안함이 없는 상태다.

P170 돈을 잃을까봐 너무 안절부절못하면,안전한 결정을 하겠지만 최선의 결정을 못 하게 된다.두려움 때문에 원하는 삶에 미치지 못하며 살게 된다.

P175 백만장자가 되는 일도 똑같다. 소액이라도 꾸준히 시간에 투자하는 일은 쉽고 가능한 일이다.그 수백만 달러가 들어 있는 계좌는 한번에 먹어치워야하는 산처럼 쌓은 음식이 아니라,작고 꾸준한 행동을 통해 시간이 지나며 차곡차곡 쌓은 것이다.

완독을 하고난 지금, 내가 원하는 삶에 다가서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간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 통과의례같은 시간 속에 숨겨진 비밀에 대한 해답은 내가 찾는 것이란걸 안다. 돈이 목적이 되는 삶이 아닌 길고긴 한 여름의 뜨거움을 지나는 이 순간에서도 풍족하게 사는 법을 찾아 즐기고 충분히 느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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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는자들의목소리#래빗홀#황모과장편소설#서평당첨#출파사로부터도서지원받았어요#황모과 #소설 #REMEMBER1923

✒️서평단 신청을 하게 된 이유는 '광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사건'을 모티브로 한 SF 소설이라 하여 잠시 이 사건에 대해 검색을 해보게 되었다. 처참한 모습을 담고 있는 현장의 사진은 그날의 진실된 모습을 반영한다. 별 볼일없는 쓰레기더미들처럼 널브러져 있는 죽음이 야만적이고 광란에 가까운 그 날의 일들에 대해 울분을 토해내고 있는 듯 했다. 적잖은 충격이 잠시 동안 머리를 하얗게 백지화 시키고 시간이 멈췄다. 한편으로 부끄러웠다. 왜 나는 이 사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었을까.사실 이 기회가 아니면 비참하고 억울한 역사의 한 부분에 눈을 감고 지내야 했을 수도 있다.

시간은 흐르고,역사는 조용히 묻혀져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그때의 그시간이 남긴 역사의 흔적들은 100년이 된 지금도 눈을 감지못하고 있다. '광동대지진 조선인 학살현장' 속으로 들어가 그 날 처참하게 죽어간 이들의 목소리를 숨죽여 들어 볼 시간이다.

과거사 진상 규명 위원회의 검증단으로 발탁된 한국인 민호와 일본인 다카야는 일종의 통신 시설신 싱크로놀로지(syncronology)시스템을 통해 역사의 그날 ,1923년 9월 1일 광동대지진 있던 날로 타임루프한다.

세번의 죽음과 네번의 회귀,그리고 죽음과 회귀때 마다 기억은 잃었지만 민호의 반복되는 같은선택.민호의 죽음마다 현재로 회귀하지 못하고 과거에 남아 그것을 지켜보고 방관한, 그 모든 것을 온전히 기억하고 있는 다카야. 이미 일어난 과거는 바꿀수 없었지만 그들이 지켜봤던 야만적이고.잔인한 과거 속에는 달출과 미야와키,평세와 같은, 소외되고 약한 이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불의와 용감하게 맞서 싸우며 생을 향한 전진을 계속 했다.

🔖P19. '할 수만 있다면 학살 피해를 조금이라도 막아보고 싶다.'
싱크로놀로지 채널은 어디까지나 과거의 현장을 관찰하기위해 설계된 시스템이다. 일어난 현상을 되돌릴 수는 없다. 과거의 현상 사이를 탐험할 수 있을 뿐 과거 자체에 변형을 가할 수 없다.하지만 민호는 기대했다. 시스템을 통해 대화가 가능하다면,그 순간 말을 전할 수 있다면,최소한 도망치라고 소리리도 지를 수 있다면 한두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자신이 간 곳에서라도 학살을 막아낸다면 그건 진상을 밝히는 일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조선인뿐만 아니라 일본의 장애인, 부락민,약자,반체제 인사들에 이르기까지 난무하는 유언비어와 제한된 정보들 앞에 공권력도 자경단들의 광기어리고 미친 살기를 묵인하며. 살육의 현장을 독려했다. 대지진은 막을 수 없는 일이라 치더라도 왜 이렇게까지 사람을 목숨을 도려내지 못해 안달인건지 이해할 수도, 자행되어서도 안될 끔찍한 일들이 이 책 속에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말이 그들의 죽음 앞에 얼마나 무책임한 일임을 안다면 애초에 말도 안되는 일들에 소용돌이치지 않았어야 할지도 모른다.

조선인,내란,폭동,범죄,강간...이란 말들은 저들의 무지막지한 살육을 정당화 시켜버렸고, 왜 죽임을 당하는지 조차 모른 채 눈을 감은 이들의 목소리는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여전히 한스럽기만 하다.

🔖P120 다카야는 지난 100년간 역사를 모두 보았다. 여러 사람을 다양하게 지켜봤다. 추도비가 생겼고 학살에 가담했던 사람들은 국가가 주도한 은폐 속에서 안전했다.사건을 기억하려는 사람도 있었고 최대한 없던 일로 만들려는 사람도 있었다. 긴 시간을 겪었지만 다카야는 여전히 자신이 뭘 해야 할지 도통 몰랐다. 처음과 다를 바 없이 과거는 무간지옥이었다.
🔖p217 조선말이 전달 될 리 없었지만 달출은 소리쳤다.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가는 사람이 원통해하는 말을 어찌 그리 못 알아먹냐?이유나 좀 알자고,왜들 이러냐는 말은 일본어로 도대체 뭐길래 고걸 못 알아듣는단 말이냐? 늬들은 죽어가면서 엄니 부르는 사람 없느냐!억울하게 죽어가는 사람은 뭐라고 말하면서 이생을 뜬단 말이냐?😭😭

✒️달출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달출의 아버지가 겪은 동학농민운동과 묘하게 닮아있다. 아버지의 지나온 역사의 순간이 또 다른 모습으로 달출의 눈 앞에서 되풀이 되는 순간이다. 역사는 반복된다.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 비슷한 모습을 하고 눈앞에서 일어난다.우리는 과거를 통해 지금의 현재를 본다. 역사는 현재와 연결되는 또 하나의 연결점이 된다. 역사는 바꿀 수 없지만,그것을 본보기 삼아 아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은, 우리의 뼈아픈 역사는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는 미래가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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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필사 100일의 기적 - 당신이 자는 사이에 누군가는 꿈을 쓰고 이룬다!
김도사.권마담 지음 / 미다스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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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 필사 100일의기적"
서평시작합니다~^^♡
제 솔직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꾸준히 혼자서 책읽기가 좋았고,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러사람들과 공유하며,소통하고 싶어 시작했던 새벽기상과 함께 시작했던 필사였다. 같은 공간은 아니지만 같은 시간대를 함께하며 살아가는 멋진 사람들에게 필사를 통해 좋은 것을 함께 누리고싶었다. 

나는 꾸준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사인증을 하고 있는 중이다. 비록 이 책으로 필사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또 다른필사책을 만나서 반갑고, 좋은 기회로 생에 처음으로 서평을 할 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지금부터만나게될책은김도사.권마담지음의'새벽5시필사 100일의기적'이다.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에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심을 다해 하루하루 필사를 했다.

주어진시간이 그리 넉넉지 않아 더 신중히 책을 대했다.이 책은  필사하기 좋은 내용과 공간으로 이루어져있다
필사공간을 따로 만들어주고 줄칸이 그어져 필사를 했을때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엇보다 꽃과 나무의 이미지로 필사배경을 만들어주어서 눈으로 보기에도 충분히 편했다.
열흘 필사 마다 중간에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 좋았던 글을 필사해보는 공간도 있어서좋은듯하다.

유명한 사람의 명언이 담긴 필사 책이라기보다
작가님들께서 출판하신 책들 중에서 영혼을 울리고
변화를 이끌어 줄 메세지로 발췌하여 구성되어진듯하다.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필사와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필사를 통해 평범한 나도 충분히 책쓰기를 할수 있으며,나의 생각과 모든 일상을 글로 적어 내리가다보면 어느 멋진 때에 '작가'라는 또 다른 나를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 라고 말해주는 것같았다.

필사는 스스로를 강하게하고,행동으로 옮겨지게 하는 의지를 심어주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게 되며,잘못돈 습관도 고쳐나가는 신비한 힘이 있다. 하루 하루의 필사가 나의 미래를 바꿔나가는 나침반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꾸준한 필사는 내 마음도 평정심을 찾게하고
내 생각의 깊이를 더 하게되며,그런 나의 행동도 조금씩 바뀌게 되었고 일상의 변화도 조금씩 가져왔다.
내 삶이 예전보다 더 충만해지고  감사의 기운으로 가득 채워진 것같은 기분으로 하루 시작하게 한다.

나는 이 책을 도서지원을 받아 필사를 하고 서평을 했지만 그전부터 필사하고 싶었던 책이기도 했다.
그런 내맘을 알았는지 우연한 기회로 서평단에 당첨이되고 이건 행운이었음에 틀림없다.
서평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꾸준히 필사를 해서
많은분들께 좋은 글을 나눠주고 싶다.

필사를 꾸준히 하면서 내 삶은 변화를 이뤄내고 싶으신 꿈이 가득하고 열정  넘치는 분들의 필사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글도 적당하고 부담되지 않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좋을듯하다고 생각했어요!!
필사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해보세요^^
일찍 일어나 필사를 한다는것은 또 다른 나를 찾아가고 내 삶을 변화시키는 '시작'이다

#새벽5시필사100일의기적 #책추천 #필사 #미라클모닝 #필사스타그램 #새벽독서 #필사책 #북스타그램 #한책협#도서지원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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