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원주니어에서 진행한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합니다.)영어영상을 통한 영어노출의 방법 중유튜브를 이용하게 되면 쉽게 다양한 영상들을 접할수 있어아이들에게 편하게 엄마표영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편리함 뒤에는 불안함도 감출수없는것이 현실입니다.내가 아이에게 맞는 적합한 영상을 골라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있고, 유튜브의 쉬운 접근성으로 인해 아이들이 보지 않아도 될 영상을 접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생기게 되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유튜브로 영어 영상을 노출하는 것을 꺼리시는 가정도 있지요.이러한 조심스러운 부분들에 대한 걱정을 싹 날려버릴수 있는 책! “YouTube 초등영어“ 가 서사원주니어에서 출간되었네요.어린이영어교육연구회의 공교육 교사 5분이 집필하시고교과서를 만들어 오신 교육전문가가 기획, 어린이영어교육연구회의 대표이신 홍현주 박사님께서 감수하신 책이니학부모입장에서는 신뢰와 믿음이 마구 생깁니다.65편의 영상들은 현직 공교육 선생님들께서 초등영어 학습에 맞는 것들로 선별하셨으니 아이들 노출에 모두 적합할뿐만 아니라 QR을 통해 각 unit에 들어가보게 되면 보아야할 영상과 음원만 노출되어 있어서 다른 영상을 보거나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사라집니다. 교과표현이지만 실제 사용할 수 있는 Real English로 만들어주는 연습을 영상과 어휘,문장 연습을 통해 진행합니다. 특히, 유튜브 영상 재미나게 보고 관련 어휘와 문장을학습하도록 구성되어있는데, 어휘부분에 대해 접근하는 방법이 unit 마다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상만 보고 그냥 흘려버리는게 아니라 흘려날라가는 어휘문장 붙잡아 줄 수 있게 교재가 구성되어있어서 영상보았는데 차곡차곡 필요한 표현들이 아이들에게 쌓여질거에요~^^엄마표영어로 지내온 이제 초2 되는 저희둘째도유튜브영상 보는거 좋아하는데이 교재 활용하며 초등영어를학습하려구요~^^같은반 엄마들에게도 이미 추천했지요🤭#유튜브초등영어#초등영어 @seosawon_jr #서평단
아이가 먼저 읽고나서읽었는데…읽으면서 어찌나뜨끔했는지 모르겠다.쉽게 물건을 사면서 내가 물건을 버린 후의일들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없는 것 같아서 계속 뜨끔해지는…🥲쇼핑이 열대우림을 파괴하고햄버거를 먹을 때마다 물이 사라진다니…옷이 제조부터 이동 운송, 폐기 시에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이라는걸한번이라도 생각을 하며쇼핑을 한 사람이 있을까 싶었다.👩🏻읽어보니 어땠어?👧🏻엄마…고기를 많이 먹는게나무를 못자라게 하는거래..하나밖에 없는지구..“우리는 잠시 머물다 갈 뿐인데지구를 마치 다 써 버릴 것처럼맹렬히 쇼핑하고 낭비하고 있어요”나의 편의를 위한 쇼핑이지구를 아프게 하는 것이라면좀 더 생각하고 소비하며작은 물건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장착해야 할 것 같다.#그레이트북스#이토록불편한쇼핑 #서평단@greatbooks_n
👧🏻엄마 2권은 아직 안나왔어?얼른 보고싶다.“오은영”,“마음”이라는 단어가책을 궁금하게 만들었고, 서평단에신청해보게되었다.아이가 학습만화를 편하게 생각하는지라걱정도 좀 되었지만, 읽어보니학습만화로 구성 된 것이 너무나 찰떡인 것 같다.1권 악령에 맞서는 비밀 조직 라이프 는유아에서 학생이 된 초1,2아이들이 가질 만한 고민들에 대해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듬어주시는오은영 선생님의 말씀이곳곳에 느껴진다.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부모들에게육아에 도움이 되는 많은 이야기를오은영선생님이 해주셨는데,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시는“마음샘”으로 친근하게 다가와주신것 같다.얼마전 삼총사처럼 붙어다니는딸아이친구들이 남자아이가 놀려서단체로 울음을 터트린적이 있다.엄마들이 모두 아이들을 달랬지만왠지 그 친구가 보일때마다 이 삼총사는 긴장하곤 한다.딱 첫 챕터가 놀리는 마음 vs. 놀림을 당하는마음에 관한 이야기인데그 상황에서 갖게되는 마음에 대해자세히 이야기해주셔서이 친구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친구어머니들께추천해드리려고 한다.책 안에 부모님에게 보내시는 진짜 편지가 봉투에 담겨 들어있는데나에게 따로 보내주신 것만 같아더 친근하고 믿음이 간다.내가 읽고도 2권이 기다려졌다.2권에서 만나요 마음샘❤️동생이 있는 관계로 이 책은 소장하고 싶어진다.
겨울왕국 또다른 이야기…1권 겨울의 마법여우인형 오스카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주인공 에이릭은 애착인형 토토를 꼭 안고 자는 둘째와 닮아있어서 초반부터 집중할 수 있었다.엔칸토에 나오는 안토니오를 닮은 것 같은 에이릭은 오스카를 잃어버렸고, 어둠이 계속 되는 극야가 온다고 해서 슬픔과 두려움이 가득했지만 엘사와 안나,그리고 올라프와 함께 두려운 마음을 잊고 극야의 신비를 알게된다. 오스카를 찾지 못하고 끝나서 처음에는 살짝 아쉽기도 했다. 그러나 에이릭이 아렌델에서 극야와 북극광을 경험하며 두려움을 극복해냈고, 오스카가 다른 아이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되어줄 거라는 마음을 가지며 내적으로 성장한 것 같아서 아이들과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결말 같았다.부끄럽게도 엄마가 백야는 알고 있었지만 극야가 무엇인지 몰랐다. 아이들과 함께 극야와 백야에 대해서도 찾아보기도 했고, 에이릭의 여우인형 오스카는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이야기했는데 아토할란으로 가서 찾아보면 될 것 같다고 이야기 해주어서 겨울왕국 홀릭 자매님 다웠다🤣엘사와 안나 사랑은 계속 되고 있기에 나머지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어진다.#서평단#다산어린이#겨울왕국또다른이야기 #겨울의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