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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셨어요? - 콩닥맘네 아침밥과 도시락
이미영 지음 / 꽃숨 / 2015년 1월
평점 :
사먹는 것이 맛있고 간편했다.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들은 매일매일 똑같아 지겨웠다. 하지만 자취생활 1년만에 내 사고패턴은 달라져버렸다. 엄마표 집밥음식 먹고싶다~~~ㅠㅠ

간단하게 자취생이 할 수 있는 요리부터 즐겨먹는 구내식당 '김치알밥' 레시피와 간단하게 자취생도 할 수 있는 요리 등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 아기자기하게 배열되어 있다. 특히 '버섯달걀말이밥'이나 '매생이달걀말이밥'은 색깔도 너무 예쁘고 만들기도 간단해 보여서 도전했으나....
먹을 수 는 있었지만 여타 강려크한~! 요리 파워블로거에 비하면 터지고 깨지고 예쁘지 않아 차마 올릴 수 없었다. 그냥 뱃 속으로 냠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