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4-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한 권으로 꽉 잡는 초등수학 기본서 초등 수학리더 (2026-2027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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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방학동안 4-2학기 수학 예습을 위해 개념교재를 찾다가 천재교육 수학리더와 함께 했습니다.




일단 교재를 펼치면 칼라풀해서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예습교재라 처음 익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너무 어렵지않은 기본으로 시작했는데, 개념부분을 핵심만 쏙쏙 알려주고 있어요. 요새 애들은 긴 것도 힘들어하니까...

중요부분만 알차게 알려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쉽다고해도 ㅠ 개념을 꼼꼼히 안보고 자기방식대로 풀어버려서 이게 문제입니다.




한번풀어서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바로옆에 똑같은 유형의 문제를 바로 배치해서 한번더 익혀볼수있게 했어요.

그리고 색깔이 다르게 되어 있어서 구분이 되어 더 좋았습니다.




개념을 쭉 익히고 나면 익힘책 풀기가 나와요~~

수학교과서도 익힘책이 있듯이요!

전체적으로 배웠던 개념을 쭉 생각하며 풀어봅니다.

단원마무리도 있어서 단원평가도 대비할수 있지요~



많은 분량을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딱 좋은 수학리더인데요~~ 저희가 예습용으로 선택한게 참 좋은 선택인것 같아요!  하루에 두장정도로 부담없이 공부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구성도 지루하지 않고 단원시작과 마무리는 만화컷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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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 - 자연관찰 아장아장
엘레나 바보니 지음 / 사파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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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리 아이 첫 자연관찰 보드북으로 사파리에서 나온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를 읽어보았습니다.

책만 보면 찢거나 물고 빠는 아이들에겐 단단한 보드북이 최고지요!

4권의 시리즈 중 하나인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를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출발해 보았습니다.

책 제목이 홀로그램으로 표현되어 있어, 책을 들고 요리조리 움직이면 홀로그램이 반짝반짝거려서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남자아이들은 특히 자동차를 또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동차를 가지고 놀며 책을 읽어보면 더욱 흥미를 끌 수 있지요.


잔잔한 나무들로 시작했지만 숲길에 떨어진 나뭇잎들을 찾다 보면 바다까지 오게 됩니다.

바다 위에 서 있는 모래섬에서 신기하게 뚜껑이 열리며 풍선이 하늘로 둥실둥실 올라가네요?

알록달록 풍선은 준비된게 없고, 생일파티용 풍선이 있어 아이에게 주었더니 너무 재밌어했어요.

곧 여러 가지 색깔 풍선을 구입해서 불어주고, 풍선에 끈도 매달아 주면 더욱 좋아할 것 같네요.


알록달록 무지개 같은 풍선들이 뭉게뭉게 구름처럼 떠 다니는데, 풍선도 잡아보고 터트려봅시다.

풍선이 터져 물감이 되었대요!!

책을 세우면 어떻게 되나요? 물감이 주르륵 주르륵.

욕실 벽에 물감을 뿌려주고 아이와 함께 물감이 흐르는 모습을 관찰하고, 미술 놀이를 해 볼 수도 있겠어요.

자연 관찰 책이라고 해서 자연만 관찰하는데 아니라 다양한 시선이 가득 차 있는 책이에요.


주르륵 흘러내린 물감은 뱅글뱅글 롤리팝이 되고, 다시 뱅글뱅글 꼬불꼬불 길로 연결이 됩니다.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 계속 달려보아요.

사파리 사운드 펜이 있다면 펜으로 책을 찍어보며 다양한 소리들을 들으면 효과가 배가 될 것 같아요.

단순히 자연 관찰이 아닌 책을 읽는 내내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구마구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우리아기 첫 보드북이었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사파리 #꼬불꼬불길을따라가볼까요 #아장아장자연관찰 #우리아이첫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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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 자연관찰 아장아장
엘레나 바보니 지음 / 사파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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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리 아이 첫 자연관찰 보드북으로 사파리에서 나온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를 읽어보았습니다.

책만 보면 찢거나 물고 빠는 아이들에겐 단단한 보드북이 최고지요!

4권의 시리즈 중에서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직 색깔 인지를 못하는 우리 아이들이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책을 보면서

간색, 초록색 등 자연의 색깔을 하나씩 배워 나갈수도 있답니다.

‘빨간 체리야~ 이건 빨간색. 나뭇잎은 초록색이네’ 하며 엄마가 알려주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에 세상의 아름다운 색들이 가득차게 되겠지요.

톡! 땅에 떨어진 체리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어디선가 작은 애벌레가 나타나고, 체리에 작게 나있는 구멍속으로 쏘옥 들어가더니 다시 어디론가 떠납니다.


그런데, 애벌레가 떠난 뒤 빨갛고 먹음직스러워보였던 체리가 점점 변해갑니다.

책을 읽으며 킁킁 체리 냄새도 맡아보고, 체리의 달라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요.

또 옆에서 새롭게 돋아난 민들레 꽃과 민들레 꽃이 홀씨로 변해가는 그림을 보며, 자연이 그대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순환한다는 사실을 아이도 점점 느낄 수 있겠지요?


책을 읽은 뒤 민들레 홀씨가 가득 날리는 날이 오면, 우리 예쁜 아이들과 함께 밖으로 나가서 홀씨를 훌훌 불어보는 활동을 하면 더 많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가을, 겨울 계절은 점점 바뀌고, 처음에 보았던 체리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아요.

어디로 간것일지 마지막까지 궁금증을 일으킵니다.

아~ 씨앗으로 변해서 뽀드득 뽀드득 싹이 올라왔어요.

체리는 아니더라도 작은 씨앗을 아이와 함께 화분에 심어보고 물도 주고 키워보는 것도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채워주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사파리 #빨간체리가톡떨어지면 #아장아장자연관찰 #우리아이첫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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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 자연관찰 아장아장
엘레나 바보니 지음 / 사파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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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리 아이 첫 자연관찰 보드북으로 사파리에서 나온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를 읽어보았습니다.

책만 보면 찢거나 물고 빠는 아이들에겐 단단한 보드북이 최고지요!


4권의 시리즈 중 하나인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를 펼쳐 볼께요.

표지에서 느껴지는 환하게 비추는 햇살입니다.

초록 풀밭과 선명하게 대조를 이루며, 저멀리 햇님이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책을 보여주며 우리 아이에게 깜깜한 밤이 지나가고 아름다운 해가 떠오르는 아침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기 참 좋겠어요.

그런데 해님인 늦잠을 잤나 봅니다. 아이와 함께 해님을 깨우러 가야지요.

‘느릿느릿’의 대명사인 ‘달팽이’와 함께 이야기를 떠나는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처음 제목을 읽으면서 딱 느끼지 못했는데, 달팽이를 보는 순간, ‘아! 느릿느릿 이라는 표현을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읽어주며 의태어를 알려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색깔은 아닌데, 파랗고 빨간 달팽이는 어디를 가고 있는 것일까요?

제일 먼저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가 있는 딸기 밭에 가는군요. 아이는 과연 이 딸기밭에서 달팽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에게 집에 있는 딸기 과자를 쥐어주면서 딸기의 맛과 모양 촉감도 느껴보며 함께 책일 읽어보았답니다.


계속해서 집안 이곳 저곳을 다니며 달팽이를 찾는 모험을 하는데요~

책에 나온 이야기처럼 아이와 함께 우리집 탐험도 떠나 볼 수 있겠지요. 엉금엉금, 아장아장, 걸음마 연습을 하는 아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개도 흔들어 보고 야채들도 탈탈 털어보면 어디선가 달팽이가 나올까요?

즐거운 상상을 하며 아이랑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사파리 #느릿느릿해님과꼬마달팽이 #아장아장자연관찰 #우리아이첫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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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 자연관찰 아장아장
엘레나 바보니 지음 / 사파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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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는 단단하고 안전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아가들을 위한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일단 표지 그림을 보면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알록달록 예쁜 우산들을 볼 수 있지요.

자연 현상 중 하나인 비가 내리는 장면과 비가 내리고 난 뒤 자연의 모습의 아름다움을 아이와 함께 살펴보며 이야기 나눠볼 수 있답니다.


볼 때마다 신기하고 환상적인 무지개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좋지요.

빨, 주, 노, 초, 파, 남, 보라색의 일곱가지 색깔을 손가락으로 짚어보고 따라 가며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어요.

알록달록 무지개를 구경한 뒤 집에 있는 색색깔 종이컵을 꺼내주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뒤 색깔 종이컵으로 한번 더 무지개 색깔을 함께 살펴보고, 스케치북이랑 색연필도 주었습니다.

아직은 아가라서 끼적이기 하는 단계라 색연필 쥐고 끼적끼적 색연필에서 어떤 색깔이 나오는지 함께 끼적여보았어요.


한 장 넘기면 수채화 기법을 사용해서 그려진 듯 약간 물에 퍼져보이는 듯한 무지개색 꽃밭이 펼쳐집니다.

지금은 꽃이 지고 겨울이 찾아오는 시기라 밖에 나가도 알록달록 예쁜 꽃들을 보기 어렵지만 [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책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에게 이런 다양한 색의 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지요.

꽃 뿐만 아니라 나비도 있고 파란 구름도 살펴볼 수 있어요.

무지개 색들로 화려하게 표현된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좀더 크면 손바닥 도장찍기로 나비나 꽃들을 함께 그려보는 엄마표 미술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 저곳 구경한 뒤 마지막엔 집으로 돌아옵니다.

캄캄한 밤 하늘의 별도 세어보는 시간도 갖고 엄마랑 함께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면서, 매일밤 소원을 빌고 꿈나라 여행가기 안성맞춤입니다. 책 제목을 볼때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역시나 잠자리 독서로도 안성 맞춤인 책이었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사파리 #보슬보슬비가그쳤어요 #아장아장자연관찰 #보드북 #우리아이첫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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