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심리학 - 인간관계가 행복해지는
이철우 / 더난출판사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리뷰 제목 : 자기발견-자기개발-자기실현의 특강 이벤트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가 무엇인지 확실하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법전이나 교과서가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는 모른다손치더라도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나 부처님, 공자, 소크라테스와 같은 성인들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추구해왔다. 또한 그들 스스로 그 해답을 찾고자 노력해 왔다.


그들의 인생목표는 무엇이었을까? 성공? 부자? 아마도 행복한 삶, 행복을 추구하는 삶, 행복을 찾고자 노력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러나 행복은 손에 잡히는 것도,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가만히 있어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얻고자 한다고 누구나 쉽게 얻게되는 것도 아니다.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누구나 쉽게 말하는 행복을 한평생을 찾다가 끝끝내 찾지못한다. 하물며 느껴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참 다행한 일은, 우리들의 이러한 의문과 고민을 풀어주기 위하여 <나를 위한 심리학>이란 책이 나왔다. 인간관계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의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려면 행복한 삶을 추구해야 하며, 행복한 삶은 남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이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모든 행복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나”에서 끝나게 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를 위한 심리학’ 책이 아니라, “나”를 찾게 해주는 책이다.


“나”는 나도 잘 모르는 진정한 ‘나’가 있고, 내가 알고 있는 ‘나’가 있으며, 거울을 통해서 비춰보이는 내가 아닌 ‘나’가 있고, 남들이 알고 있는 ‘나’가 있다. 어떤 ‘나’가 행복한 “나”일까?


<나를 위한 심리학>을 통해 이철우 사회심리학 박사의 열강을 들어보자. 특강은 총 12회이다. 처음 3회는 ‘나’를 찾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나’와 숨겨진 ‘나’, 진정한 ‘나’를 찾는 “자기발견”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4~10회에서는 사람마다 저마다의 개성과 특성, 독특함, 차별성, 다양성을 이해하게 되는 “자기개발‘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마지막 11~12회에서는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시간으로 형식적인 인간관계를 극복하고,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어야 하며, 세상사는 요령을 터득케하는 ”자기혁신“의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자기자신이 스스로 ‘나’가 누구인지 모르고, ‘나’가 뭘 원하는지, 뭘 잘하는지도 모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내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행복을 만들어가는데는 나 혼자만으로는 불가능하다. 행복은 나와 다른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면서 만들어야 한다. 그런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그런 인간관계를 위해서 <나를 위한 심리학>이 필요하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패((百戰不敗)”라고 했다. 희망찬 행복한 내일의 삶을 위해 지금 가장 중요한 일 한가지를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있다. 그것은 바로 ‘나’를 찾는 일이다. 더불어 나의 장점과 단점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자기것화 해야한다. 그런다음에는 행복을 찾아 자신있는 모습으로 다른사람을 만나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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