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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시대 2 - 세계 제국과 문명의 교차로 케임브리지 세계사 12
제리 벤틀리.산자이 수브라마니암.메리 위스너-행크스 엮음, 류충기 옮김 / 소와당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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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트 단체초상화 - 자경단 시대의 예술의욕 카이로스총서 121
알로이스 리글 지음, 정유경 옮김 / 갈무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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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자본주의의 맹아가 싹트던 네덜란드를 바라본 19세기 이중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출신의 미술사학자. 그런 미술사학자를 통해 근대 미학을 재정립한 발터 벤야민. 언제나 미학과 미술사학의 책은 부족한데, 그럼에도 이렇게 나와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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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과 정원 - 천국과 낙원의 계보학
조르조 아감벤 지음, 윤병언 옮김 / Critica(크리티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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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늘 유일신앙에서 논란 그 자체였다. 그렇기에 끝없는 변화와 왜곡이 천국에 뒤집어씌워졌고 그런 천국은 어느새 생명 없는 정원의 형태를 하게 되었고 아감벤은 특유의 계보학적 발굴을 통해 이 정원에 생명을 넣어줄려고 한다. 바로 인간이라고 하는 생명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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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론 - 주술의 일반 이론을 위한 탐색 마르셀 모스 선집 3
마르셀 모스.앙리 위베르 지음, 박정호 옮김 / 파이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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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은 믿음에 기반한다. 때로 주술로서, 때로 마술로서 때로 자본으로 불리기도 한다. 자본을 알기 위해선 사람들의 욕망, 즉 주술적 존재로서도 볼 수 있을 이것을 이해해야한다. 욕망은 과학적 환원주의로서 이해하기에는 석연치않은 구석이 많다. 결국 우린 원시적 형태의 무엇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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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의 열린 혈맥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지음, 조구호 옮김 / 알렙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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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라는 정의 그 자체로서 존재했었던 라틴아메리카. 그리고 여전히 백인이 지배층으로서 존재하는 구 식민지 지역. 그 아픔을 라틴아메리카 현대의 지식인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리고 그걸 우린 그걸 어떻게 바라봐 줘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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