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과 정원 - 천국과 낙원의 계보학
조르조 아감벤 지음, 윤병언 옮김 / Critica(크리티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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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늘 유일신앙에서 논란 그 자체였다. 그렇기에 끝없는 변화와 왜곡이 천국에 뒤집어씌워졌고 그런 천국은 어느새 생명 없는 정원의 형태를 하게 되었고 아감벤은 특유의 계보학적 발굴을 통해 이 정원에 생명을 넣어줄려고 한다. 바로 인간이라고 하는 생명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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