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트 단체초상화 - 자경단 시대의 예술의욕 카이로스총서 121
알로이스 리글 지음, 정유경 옮김 / 갈무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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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자본주의의 맹아가 싹트던 네덜란드를 바라본 19세기 이중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출신의 미술사학자. 그런 미술사학자를 통해 근대 미학을 재정립한 발터 벤야민. 언제나 미학과 미술사학의 책은 부족한데, 그럼에도 이렇게 나와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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