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생물에 대한 대백과 이다. 심약자에겐 조금 무서울수 있고 소름끼칠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내 친구가 학교에서 들고와 나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스포는 하지 않겠다.
지대넓얕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줄임말입니다. 사이사이 만화도 있어서 읽기에 좋습니다.5권 까지 출판 되었으니 추천 드립니다
N신은 신인데 레벨이 낮아.크아앙푸사… 상위 신이시여,왜 날 여기에!굳이 말하면쪼렙신이라고 힐까.기가 막힐 노릇이었지. 그에겐 행성을 창조할 만한 능력도,진화의 방향을 조절할 권리도 없었거든.물론 쪼렙신도 신이기 때문에 약간의 능력은 있었어. 정해진수명 없이 영원히 살 수 있고, 지구 생명체에 비해 에너지가 많고 힘이 셌지. 하지만 다른 신들에 비하면 우스울 수준의 능력이었어.그는 두리번거리며 이 엉성한 행성을 둘러보았어. 모든 신들에겐 저마다의 역할이 있다는 것쯤은 그도 알고 있었어. 문제는그 스스로가 뭐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는 거야.
낛
아주 좋아 - P313
윤호 - P646464646
판타스딛ㄱ - P1
신호등 - P122
냉스 - P1
냉스
이 책은 글을쓰면서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이다. 하루에 한장씩만 써서 힘들지도 않다. 100가지 글을 쓰면 아주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질문이 재밌다.예를 들면,' 비 오는날 운동장에서 체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단,체육시간이 끝난 뒤, 감기에 걸리는 학생이 생겨서는 안됩니다!'이런식으로 재밌는 질문이 많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