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는 아이에게 읽혀주고 싶은 책 희소의 취재 수첩.기자라는 미지의 세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쓰여져서 아이가 후루룩 읽은 책이에요. 기자가 꿈인 초등학생 희소가 자신의 블로그에 희소의 뉴스를 게시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사건들을 통해 기자의 자세와 필요한 것들을 알게 해주는 내용이에요. 기자는 어떤 사람이고 무엇이 요구되고 어떻게 해야된다는 것을 일일이 나열하면서 딱딱하게 쓰여지지않고 내 친구의 눈으로 입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서 아이가 더 몰입해서 보게 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기자라는 직업이 대단하다며 뉴스가 나오면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어요. 직업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직업인의 자세를 알게 되는 멋진 직업동화책.마음에 쏙 드는 책을 읽고 나니 북멘토의 다른 직업가치동화도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