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N.H 클라인바움 지음, 한은주 옮김 / 서교출판사 / 200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입시 위주의 교육, 보수적인 사회 등 한국의 현실과 너무나도 맞닿은, 그러면서도 꿈을 찾아가던 이야기. 존 키팅의 `카르페 디엠`이 아직도 귀에 맴도는 듯하다. 잃어버린 아이들의 희망이 다시 피어나고, 이 순간을 즐기라 외쳤던 그. 회의에서 벗어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의 감동을 아직도 기억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