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를 베다
윤성희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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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소박한 일상과 그런 사람들이 전하는 생각에 감동할 때가 많다. 너무 진지하지도 그렇다고 무심하지도 아닌, 유쾌하고 웃고 그 삶을 즐기는 것.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행복을 마주할 때면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된다. 이 소설은 그만큼 행복한 소설이다. 씨익 웃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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